김민정, 연락 두절→잠수 이별에 분노.."차라리 마음 식었다고 말해주길" 작성일 02-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3pPDyO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27c19e184142fdac43e845a13bd8165c9616821a58af633cffc3cf5a3ca88a" dmcf-pid="fJV4aypX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Chosun/20260210085627893subw.jpg" data-org-width="540" dmcf-mid="KPYHbosA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Chosun/20260210085627893su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aa1f59ba09afa36ee8a8e47652810ffe06a373b7a26029b63840bbae152e84" dmcf-pid="4if8NWUZU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민정이 '잠수 이별' 사연에 일침을 가한다. </p> <p contents-hash="c7babebdbeaa801e711910188be8b690748a3afc1608a9a9d76e1ea77529c7a1" dmcf-pid="8n46jYu5ph"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오전 7시 KBS Joy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연애의 참견 남과 여' 16-1회가 공개된다. 16-1회에는 개그맨 장유환, 김진곤이 게스트로 출연해 현실 연애 사연에 입담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d771f1575c7e14f527f062e24967c6d5874625eb0aacfa4d5b8cb10c671cf33" dmcf-pid="6L8PAG710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대학교 입학 직후 한 학번 선배와 과 CC가 됐다는 사연자의 고민이 소개된다. 유머러스하고 다정한 남자친구는 달달한 멘트까지 자연스럽게 건네곤 했다고.</p> <p contents-hash="ed73a5f00ba124b65cca7b3fb444d9abefdb2cd29bd815b828110a1b29e0761d" dmcf-pid="Po6QcHztzI" dmcf-ptype="general">하지만 늘 유쾌한 사람이었던 남자친구에게도 치명적인 단점, 연락 문제가 있었다. 메시지를 보내도 읽지 않거나, 전화가 닿지 않는 일이 반복됐다는 것. 반면 주변의 한 남자 후배는 꾸준히 안부를 묻고 사연자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한다.</p> <p contents-hash="d91f2f75d3d60d25d9893d3bc2011a7e534727bdbca8fe444932c68e637bea08" dmcf-pid="QgPxkXqFzO" dmcf-ptype="general">남자친구와의 연락이 점점 뜸해지던 어느 날, 사연자는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남자친구가 아무런 말도 없이 유학을 떠났다는 것. 며칠을 기다려도 남자친구는 연락이 없었고, 사연자는 결국 잠수 이별을 당했다고 전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f5d52bdf9c60e81f741b0ab6d352518a09e96485bbc587bcad4566d7dd4773" dmcf-pid="xsgNSzQ9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Chosun/20260210085628057hioj.jpg" data-org-width="540" dmcf-mid="9RNATBMV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Chosun/20260210085628057hi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0586f03a8b956c28d96d00f89ca29405782707a49f40c16d3f64f09f7c02630" dmcf-pid="y9F06ETspm" dmcf-ptype="general"> 그런 가운데 곁을 지켜주던 후배가 "절대 외롭게 하지 않겠다"며 갑작스럽게 고백해왔다. 잠수 이별 직후 찾아온 고백에 사연자의 마음은 더욱 복잡해졌다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abe004320ba99fcb66f9a1daf22613b3a395db09c8d2b99855cd62b543f5acb5" dmcf-pid="W23pPDyOFr" dmcf-ptype="general">사연을 들은 장유환은 "잠수 정도는 탈 수 있는데 유학까지 가버리는 건…"이라면서도 실제로 이런 유형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어 "어차피 헤어질 거라면 굳이 싸우고 싶지 않다는 심리"라며 잠수 이별을 선택하는 이유를 분석한다.</p> <p contents-hash="585352ce1be48c2616da40f39273b5055a71e891cf51966bd3f7ba8215aab82a" dmcf-pid="YV0UQwWI0w" dmcf-ptype="general">김민정은 "이별을 말할 용기가 없는 거냐"며 답답함을 드러내고, "차라리 '싸우기 싫고 마음이 식었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는 게 맞다"고 짚는다.</p> <p contents-hash="ff62a5f8c5e53fdf7f83db9b16f282b241726d1084e003b8f21051d74e7fbf7f" dmcf-pid="GfpuxrYC7D" dmcf-ptype="general">잠수 이별과 직진 고백이 겹친 복잡한 상황 속에서 사연자의 선택에 쏟아진 참견은 오는 11일 오전 7시 유튜브 채널 'KBS JOY'를 통해 공개되는 '연애의 참견 남과 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방암 투병' 이지나, 항암치료 중 경연…"온몸이 아파" 후유증 호소 [미스트롯4] 02-10 다음 온유, 본격 컴백 프로모션 돌입…수건에 적은 타임테이블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