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선후배들 대부분 군면제인데 난 1급 현역, 고마움 알까?” 일침 작성일 02-1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lhjYu5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0300d3d3d7f3663d06cb324d514d7fe57efc8d77b7e138f67f5e37e1491c3" dmcf-pid="zZjNQwWI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원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084543894tzhc.jpg" data-org-width="640" dmcf-mid="U615CU8B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084543894tz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원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q5AjxrYCy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7051d38970c146a2b9ad2de6ff2ae249681dc6ab15efe5046f89e96ecbf8530" dmcf-pid="B1cAMmGhys" dmcf-ptype="general">클론 강원래가 군복무 관련 소신발언했다.</p> <p contents-hash="52fdf43d40e943b1fdd50058dd17993c7c05d137e87be63a57bfd164d8ca72f2" dmcf-pid="btkcRsHlCm" dmcf-ptype="general">강원래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과거 군복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0a557d91b122ab34cab43c9e82bc766446e252cca95c960ded1505c688b4701" dmcf-pid="KFEkeOXShr" dmcf-ptype="general">강원래는 "인터넷에 떠도는 군가산점 찬반의 토론을 보면 맘이 불편하다"고 운을 떼며 "1991년 1월 우리(준엽.원래) 인생 가장 유행에 민감하고 앞서가던 때에 현역(30개월)으로 입대했다. 우린 강남에 살고 대학생, 건강하단 이유로 1급 현역으로 군 생활을 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911b9f76e01bc52bb1971cea4a343ef3cd603aac3dda1f053f997c67d36577b9" dmcf-pid="93DEdIZvlw"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같이 유행을 따르며 춤추고 했던 선후배들 대부분 군면제를 받았다. 가난, 학벌, 외국인, 건강, 정신적 등 여러 이유로 우리가 그들을 위해 뺑이 까며 나라를 지키는 동안 당시 우리가 앞서 했던 모든 유행들을 그들은 사회에서 했고 ‘유행을 앞서가며 문화를 이끌어 가는 예술인’이란 칭찬까지 받으며 살았다"며 "그런 그들을 위해 우리가 뺑이 까며 지켰던 국방의 의무! 그 고마움을 그들은 알고 있을까?"라고 일침했다.</p> <p contents-hash="5b2e929344286d3c160408514c20ba4bb5e018673d76d0c86b1af44bc4c6a30e" dmcf-pid="20wDJC5TvD" dmcf-ptype="general">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를 타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2003년 가수 김송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Vprwih1yl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UmrnltWW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웃집 백만장자’ 박치은 대표 02-10 다음 '나 홀로 집에' 케빈 母 캐서린 오하라, 사인은 폐색전증…직장암 투병까지 [엑's 해외이슈]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