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 신곡 '별 나무' 발매…4년 5개월 만에 솔로 귀환 작성일 02-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UP2NCElE"> <p contents-hash="aa60e6a8223cf15967a429694d091a8b18a34186913db89de66f5a2e9072b615" dmcf-pid="fVuQVjhDWk" dmcf-ptype="general">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출신 이대열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2425d4690f632415a3ac7a4cbf9e4e5c6645627e49a239e71cc414a7cfd102" dmcf-pid="4f7xfAlw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MBC/20260210081705663rpwx.jpg" data-org-width="1600" dmcf-mid="2knskXqF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MBC/20260210081705663rp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b03a22f35aef8366d0a510bb51ab66b55ab75090c67e311cf33f5d0c35cae5" dmcf-pid="84zM4cSrlA" dmcf-ptype="general">이대열은 오늘(1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별 나무'를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1267d12939243158ba0fa530ce66c48b56ad9da86790318fdca58d04c364befb" dmcf-pid="68qR8kvmvj" dmcf-ptype="general">'별 나무'는 나무처럼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리더 이대열과, 그 뿌리 위에 피어나고 흩날리며 함께 성장해온 멤버들의 시간을 담은 곡이다. 나무 위에 별빛 같은 꽃들이 피어나듯 서로를 향한 마음이 음악 속에 스며들어 깊은 감동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fe0956123a50899af5e3abe32c5ef84a456b264d5ccf0d62c84f000082355961" dmcf-pid="P6Be6ETsyN"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곡은 골든차일드 출신 멤버 TAG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TAG는 나무는 이대열, 꽃잎은 멤버들에 비유해 곡을 완성했으며, 시간이 흘러 꽃은 저물어도 그 발자취는 결국 꽃길이 되어 남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의 의미와 팀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017b4fe898488d65507dea345c1d85da249ca78835ef2041182a9f5b69ca42b0" dmcf-pid="QPbdPDyOTa" dmcf-ptype="general">'별 나무'의 앨범 커버 이미지는 초록빛 풀과 식물들로 채워진 공간 속에 자리한 이대열의 모습을 담아내며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자연과 어우러진 오브제들은 '나무'와 '꽃'이라는 곡의 상징을 떠올리게 하고, 차분히 앉아 먼 곳을 바라보는 이대열의 모습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리더의 단단함과 따뜻한 온도를 동시에 전한다. </p> <p contents-hash="ba13dd820833f90ebda5d476adcb11df1e214e342f435384ac5c34ea307ce0fa" dmcf-pid="xQKJQwWIhg"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이대열이 지난 2021년 9월 발매한 골든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의 수록곡 '창밖으로 우리가 흘러'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그간 골든차일드의 리더로 그룹 활동을 비롯해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완성형 아이돌'로서의 기량을 보여준 이대열은 신곡 '별나무'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p> <div contents-hash="8545f811cfe6119669767b0ad0b0b2f135b4d50ecd6777d12cf8076c02426fbe" dmcf-pid="yQKJQwWIvo" dmcf-ptype="general"> 한편, 이대열의 신곡 '별 나무'는 오늘(10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이대열</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시내고향’에 노민우가? “목욕탕 사장님, 저 배우입니다” 02-10 다음 '김준호 아들' 은우-정우, 특젼사 변신?…4㎏ 썰매 끌기 도전('슈돌')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