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출신 이대열, 오늘(10일) ‘별 나무’ 발매…4년 5개월만 솔로 작성일 02-1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fOFJDg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5d5df23b2643964d118fa6460733ca51e02fbff2b7d06b5775143d8ce8a675" dmcf-pid="K24I3iwa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대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074416000okbv.jpg" data-org-width="650" dmcf-mid="BxA0QC5T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newsen/20260210074416000ok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대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9V8C0nrNW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f239a91cb2040bf0fa9e5647b3f63fdbdd735b4d7dbf6da1e92bddc79c96aee" dmcf-pid="2f6hpLmjhp" dmcf-ptype="general">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출신 이대열이 신곡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63051f28b0b1041f76241d0a98618fb10b816ada8ef9e385ea3cc0f82159440b" dmcf-pid="V4PlUosAT0" dmcf-ptype="general">이대열은 2월 10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별 나무'를 발매한다.</p> <p contents-hash="730e8b2d368933998ed7bdd67c000ba4642d921208099d15950e88fff225facf" dmcf-pid="f8QSugOcT3" dmcf-ptype="general">'별 나무'는 나무처럼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리더 이대열과, 그 뿌리 위에 피어나고 흩날리며 함께 성장해온 멤버들의 시간을 담은 곡이다. 나무 위에 별빛 같은 꽃들이 피어나듯 서로를 향한 마음이 음악 속에 스며들어 깊은 감동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e054e1a02e699dcb836acd41f3ec25bdf512ab9541e2174c5f3b54ba305aedb" dmcf-pid="46xv7aIkTF"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곡은 골든차일드 출신 멤버 TAG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TAG는 나무는 이대열, 꽃잎은 멤버들에 비유해 곡을 완성했으며, 시간이 흘러 꽃은 저물어도 그 발자취는 결국 꽃길이 되어 남는다는 메시지를 통해 함께 걸어온 시간의 의미와 팀에 대한 변치 않는 애정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51cf1b7e47162e5e5740280b5df75b01d09a48887c8ae6753f443d7e09bdb2c7" dmcf-pid="8b2m1ekLTt" dmcf-ptype="general">'별 나무'의 앨범 커버 이미지는 초록빛 풀과 식물들로 채워진 공간 속에 자리한 이대열의 모습을 담아내며 곡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자연과 어우러진 오브제들은 '나무'와 '꽃'이라는 곡의 상징을 떠올리게 하고, 차분히 앉아 먼 곳을 바라보는 이대열의 모습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리더의 단단함과 따뜻한 온도를 동시에 전한다.</p> <p contents-hash="1b22f0da9425a68fe21cf1029b6760a79d1cdee347b8210ce01c86eb14fb5b8a" dmcf-pid="6KVstdEol1" dmcf-ptype="general">이번 곡은 이대열이 지난 2021년 9월 발매한 골든차일드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의 수록곡 '창밖으로 우리가 흘러'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그간 골든차일드의 리더로 그룹 활동을 비롯해 예능,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완성형 아이돌'로서의 기량을 보여준 이대열은 신곡 '별나무'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P9fOFJDgT5"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Q24I3iwal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김형묵, 눈치는 8단…허세는 9단 02-10 다음 ‘더로직’ 임현서 노영희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