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 위 꼬부기’ 임은수, 마이크 잡자…외신도 “놀라운 미모”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작성일 02-10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10/0004588630_001_20260210074716061.png" alt="" /><em class="img_desc">임은수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해설을 맡은 임은수(23) 전 국가대표 선수에 대해 외신이 주목했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9일(현지시간) “한국 중계 부스에 등장한 해설위원으로 인해 온라인이 화제가 됐다”며 “그 주인공은 전 한국 피겨 챔피언 임은수”라고 전했다.<br><br>이 매체는 임은수의 선수 시절 이력과 소셜미디어(SNS) 반응을 상세히 소개하며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해설자”라고 평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2/10/0004588630_002_20260210074716109.jpg" alt="" /><em class="img_desc">뉴스1</em></span><br><br>임은수는 2015년부터 7년간 국가대표로 활동한 한국 피겨의 간판 출신이다. 2018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공인 챌린저 대회인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 우승하며 김연아 이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이 대회 시니어 여자 싱글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피겨 팬들 사이에서 ‘꼬부기’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br><br>지난해 2월 공식 은퇴한 임은수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을 통해 해설가로 데뷔했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특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설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최근 이탈리아 현지에서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기도 했던 임은수는 8일 SNS를 통해 수액 주사를 맞는 사진을 공개하며 현장 복귀 의지를 밝혔다.<br><br>임은수는 “선수의 시점과 코치의 시점을 모두 담아 설득력 있는 해설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막내의 반란' 유승은 동메달…한국 스노보드 이틀 연속 메달 02-10 다음 “아들하고 왔으면 좋았을 텐데” 조혜련, 엄마 말에 남은 상처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