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 배기성·이은비, 49금 폭풍 질문 "무조건 많이 하는 게 좋나요?" [사랑꾼]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ae3iwar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a8d9d4331eaf9e34eb90e1cc1811420f67225d26df8bbaff9f94ca5b465f3a" dmcf-pid="YHNd0nrN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배기성 아내가 난임 한의원에서 난임 해결을 위한 직설적인 질문을 계속 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073228243wjlx.png" data-org-width="640" dmcf-mid="xoMVW8oM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073228243wjl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배기성 아내가 난임 한의원에서 난임 해결을 위한 직설적인 질문을 계속 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fd2ea09a37f4c64214678a9a68055399b4e2ed2dc913e5229e952987e2d153" dmcf-pid="GXjJpLmjm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결혼 9년 차인 가수 배기성과 이은비 부부가 자연 임신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함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29a14f3345b0843a4d7f945852f22462c67661ff7caaed793d9f66dfe586d43" dmcf-pid="HZAiUosArb"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현섭·정영림, 윤정수·원진서 부부와 함께 경주의 136년 전통 난임 한의원을 찾은 배기성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자연 임신을 시도한 지 1년이 됐다는 두 사람은 전문의를 만나 그동안 쌓아온 내밀한 궁금증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8cc4d3e22ddf44f97b5e29da4cf096dac5a4ac1b605e7209978fb1eabe78807a" dmcf-pid="X5cnugOcEB" dmcf-ptype="general">한의사는 먼저 아내 이은비의 맥을 짚은 뒤 “워커홀릭이신 것 같다. 체력이 좋지 않으니 일을 줄이고 아기를 가지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이에 쇼호스트인 이은비는 선배들에게 들은 조언이라며 “공통된 점이 무조건 많이 하라고 했다. 그게 맞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9aa39d1197b27ba19130df991f900098251a608125c10d24a7797a25edabf4eb" dmcf-pid="Z1kL7aIkwq" dmcf-ptype="general">한의사가 “많이 하기가 쉽지 않은 체력”이라고 답하자, 54세인 배기성 역시 “남자 입장에서는 나이가 들면 들수록 뭔가가…”라며 고충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d924ad3328f28a670dca2d746836d6aaa974a8076c22d12e8c3cafcc06f50" dmcf-pid="5tEozNCE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결혼 9년 차인 가수 배기성과 이은비 부부가 자연 임신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함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073229559wncu.jpg" data-org-width="640" dmcf-mid="yKae3iwa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ydaily/20260210073229559wn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결혼 9년 차인 가수 배기성과 이은비 부부가 자연 임신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함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았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bca17a55a8c62d583f4a5a006ebbeb7efca8fe2f0eefccf742b587fad65f79" dmcf-pid="1WoMtdEoI7" dmcf-ptype="general">이어 이은비는 “횟수가 힘든 거냐? 한번에 강하게 하기가 힘든 거냐?”라는 파격적인 질문을 던져 배기성을 당황케 했다. 한의사는 배기성의 상태를 살피며 “운동을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정작 중요할 때 힘을 못 쓴다”며 적절한 체력 안배를 조언했습니다.</p> <p contents-hash="1bf88e568436936a0b11172a15c1e464e1e045ec580d54f70c63debc8e529624" dmcf-pid="tYgRFJDgOu" dmcf-ptype="general">이은비의 거침없는 19금 질문은 계속됐다. 그녀는 “일주일에 자잘자잘 네다섯 번보다 집중해서 한두 번이 더 낫냐?”, “기력을 모아서 한 방이 나을까”라며 진지하게 물었고, 전문의는 “체력을 고려하면 집중하는 게 좋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2db1e371e0537ec7ff083d37a97e8255ff0a1d45190ce6c700cf763ce027b89" dmcf-pid="FGae3iwasU" dmcf-ptype="general">또한 이은비는 “친구들이 깊숙이에서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고 그러던데 맞냐?”며 미신에 대한 확인까지 나섰다. 전문의는 “본인 경험이 좋다는 거다.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큰 상관이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daf88b8f9a0ba2b8846e3114387d6b4b504b0fb335b8fa524b619ded051d15" dmcf-pid="3HNd0nrNDp"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은비는 “진짜 궁금하다. 바로 결말 가는 것과 아이 만드는 것이 상관이 없냐? 시간이 문제가 되나? 이 사람이 가끔 하기만 하면...”이라며 방송을 잊은 듯한 질문을 던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2bc41b42db45472f594f6a5fc5b65d3c44ec1ce5a9d640cd36d85b1b5ac912e" dmcf-pid="0XjJpLmjO0" dmcf-ptype="general">지켜보던 황보라는 “아기를 잘 가지기 위해 뭐가 더 착상이 잘 되냐는 질문”이라며 상황을 수습했다. 이에 한의사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과정이 있는 게 좋고, 나이가 들면 조금 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다”고 답변을 마무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母와 단둘이 여행..아들과 왔으면 좋을뻔했다는 말에 상처" 02-10 다음 지드래곤·버논 카메오 총출동…‘케에팝스!’, ‘케데헌‘ 이을 할리우드發 케이팝 무비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