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빌런이야?" 나솔 29기 영식, 대기업 퇴사 진짜였다…이유는 작성일 02-1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g5eLG71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e5f4219d1cf180556c7f1a89d5a4fb68eaef31647d5ebe9104dd5ec37688c5" dmcf-pid="fa1doHzt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9기 영식의 퇴사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oneytoday/20260210064835375mwyz.jpg" data-org-width="658" dmcf-mid="FD2wIBMV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oneytoday/20260210064835375mw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9기 영식의 퇴사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사진=SBS Plus ENA '나는 SOL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f5a519eced80bee678a1dc8bb5ddf7a2e2845b9916d5cb64d5b97c2f590059" dmcf-pid="4a1doHzt1O" dmcf-ptype="general">'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 29기 영식의 퇴사설이 사실로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02548a14b3167f43a5a4d7d14670a10cd543875a3ad12931d6086c1c768f87f4" dmcf-pid="8NtJgXqFXs"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29기 영숙의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29600fd472d257452b7879aa0b95aba83d361bb680cf25505f4cb529f66970d4" dmcf-pid="6jFiaZB3Y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영숙은 영식의 퇴사설에 대한 질문을 받고 "많이 놀랐다. 저는 사실 '혹시나 나 때문일까', 방송 때문일까 걱정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38e2422cf6beba5d811649fd82cd7f52c1f32b084d4c8ab229806120f27dc70" dmcf-pid="PA3nN5b0Gr" dmcf-ptype="general">그는 "영식이 회사를 그만뒀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저는 PD님한테 연락했다. 하필 (퇴사) 타이밍이 방송 이후라 너무 걱정됐다. 그런데 어쨌든 영식한테 들은 대답은 원래 그만둘 생각이 있었던 상황이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a963302c5c75696193daa80474cd7988a0ce222da0bb34d5bba0c2ee0b57d56" dmcf-pid="Qc0Lj1KpHw" dmcf-ptype="general">이어 "어쩌다 보니 타이밍이 그렇게 됐다는 이야기를 영식이한테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저희 방송 중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d326e1f583c7d38581a5f4e3c3b586176b192828f9c4cdd354404ea8faf664b" dmcf-pid="xkpoAt9U1D" dmcf-ptype="general">영숙은 방송 중 자신에게 호감을 보인 영식이 전혀 남자로 보이지 않았다고도 했다. 그는 "나는 솔로 안에서는 남자로 대해야 되는 게 맞지만, 9살 차이가 나고 너무 동생 같아 보였다. 어떻게 보면 선생님 같은 마음이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980946fa3f6d3244db09832f9b49e660796cc7a53f73e6047070235940675" dmcf-pid="y7jtUosA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oneytoday/20260210064836663edjx.jpg" data-org-width="1200" dmcf-mid="2f1doHzt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moneytoday/20260210064836663ed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258669ee26eae00f001da3374334c9ed1b0d11b0ce72e3792e3f2579e1d479" dmcf-pid="WzAFugOc5k" dmcf-ptype="general">1997년생인 영식은 외국어고등학교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무역회사 직원으로 일해왔다. 그는 최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서 현숙, 영숙 등 여성 출연자에게 동시에 호감을 표현하는가 하면, 일방적으로 자기 할 말만 하는 모습을 보여 빈축을 샀다.</p> <p contents-hash="d8d0a3a589dd716fd1f44120e4e92bc1ac240b76f4abeb5ecb8351eb1a4558b5" dmcf-pid="Yqc37aIkZc" dmcf-ptype="general">특히 영숙이 영식을 강하게 질타하는 장면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됐다. 영숙은 당시 영식을 향해 "너 빌런이냐. 진짜 정신 차려라.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지 마라"며 "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가서 한두 마디씩 해서 왜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거리냐. 너 대단히 이상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def50490799f40307343580832eb467b00154a32ae3a6b28a8f20979ea022a7" dmcf-pid="GBk0zNCE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솔직한 건 이기적인 걸 수도 있다. 네 마음이 편해지려고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한다. 가끔은 참을 수도 있어야 한다. 너는 그 참는 방법을 모른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df2138d238a6fd1b60810a907325d79413054222becebbb5bdbd168ca98e154" dmcf-pid="HbEpqjhD1j"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영식이 퇴사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p> <p contents-hash="aa700b777a95429b96c1dc0596b8140212233e6de72a26592ec776ef4ff07b89" dmcf-pid="XKDUBAlw5N" dmcf-ptype="general">영식과 같은 회사에 재직 중인 작성자 A씨는 "이제 그만 욕해라. 영식이 오늘 인사하고 떠났다. 공식 퇴사일은 언제인지 모른다"며 "수요일(1월14일) 방송 이후 목, 금 회사 안 나오고 출근했는데 팀장한테 (퇴사한다고) 말하고 인사하고 떠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7ca1337a32c4db8b0ef2a7f13883ac1caa5f23000a30b56779697036915593" dmcf-pid="Z9wubcSr1a" dmcf-ptype="general">전형주 기자 jhj@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기상캐스터 전원과 계약 종료…故오요안나 사망 1년5개월만 02-10 다음 ‘전청조는 감옥’ 남현희, 전남편 이혼 억울 폭로 “불륜 상간녀, 아이들 가르치며 살아”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