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이번엔 전 남편 불륜 폭로…“더 잃을 것 없다” 작성일 02-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rNZMAi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2ba64fbe9d18e40e5c11692d98b3b80486b5d94a0ef8fbaaa9a1c39a26919a" dmcf-pid="qOmj5Rcn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현희. 경향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064446223tjhu.png" data-org-width="650" dmcf-mid="uFo9k3V7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064446223tjh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현희. 경향신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997236715a745585f7e05af0621bdfaf102cc5e1cda1abcee7ea0372f32598" dmcf-pid="BIsA1ekLu5" dmcf-ptype="general">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5)가 전남편의 외도 의혹을 제기하며 이혼의 책임이 본인에게 있다는 세간의 시선을 정면 반박했다.</p> <p contents-hash="b5247057fd0741b063f607ead70ae3175db2b0ec27d1b72b056f37828411ff01" dmcf-pid="bCOctdEo0Z" dmcf-ptype="general">남현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1년부터 시작된 유부남과 상간녀의 대화”라며 전남편 A씨와 한 여성이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는 “잘 자고 있겠다. 굿밤”, “오빠도 수고해. 파이팅” 등 다정한 인사가 담겼다.</p> <p contents-hash="b40226bb53e75cc7b4635d5b9c570d4c25f5607b9017e6f9d85068f202597d6d" dmcf-pid="KhIkFJDg7X" dmcf-ptype="general">남현희는 게시글에서 “이 상간녀 때문에 이혼했다”며 “한 번은 참고 넘어갔지만 다시 불륜을 저질러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런데도 사람들은 저 때문에 이혼했다며 욕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cf378b3bc7bc9a5bd2f50e530a858ab3042300c39f2aee90b324772f2a36e6" dmcf-pid="9lCE3iwa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현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064447952hqnu.png" data-org-width="432" dmcf-mid="7JRfwU8B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khan/20260210064447952hqn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현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128350ac7ea3a729ffbded23395ed428d5cd8fcc0bf8473dd103a3181defeb" dmcf-pid="2Rx2E0fzFG" dmcf-ptype="general">상대 여성에 대한 비판도 이어갔다. 남현희는 “상간녀는 지금도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잘살고 있다. 두 번이나 걸렸는데도 반성을 안 한다”며 “모든 자료를 공개하고 진실을 밝히겠다. 저는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e247d423b23adbe9d2e76c53f038239c275c4b57087b8224f22d7efeb2eeb2e" dmcf-pid="VeMVDp4q3Y" dmcf-ptype="general">남현희는 2011년 사이클 선수 출신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었으나, 2023년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 재벌 3세를 사칭한 전청조와 재혼을 발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전청조는 사기 혐의 등으로 징역 13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며, 남현희는 사기 방조 혐의 등에 대해 수사를 받았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390e5aef036f30f3b127888c9ebbe2ea696c16b89e46efb6523ec9ca98e8695" dmcf-pid="fdRfwU8BuW"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대 밖에서도 리더’…엔하이픈 정원, 1억 약정으로 아너 합류 02-10 다음 ‘연매출 300억’ 허경환 “명품 가방 요구? 헤어지자는 것”(아니근데진짜)[핫피플]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