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역사 쓴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 작성일 02-10 4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한국 설상 여자 선수 최초 올림픽 입상<br>스노보드 빅에어서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1_20260210064514353.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후 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2_20260210064514412.jpg" alt="" /><em class="img_desc">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3_20260210064514460.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3차 시기를 마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4_20260210064514510.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5_20260210064514558.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보드를 던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6_20260210064514652.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7_20260210064514714.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8_20260210064514764.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09_20260210064514810.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리비뇨=뉴스1) 김성진 기자 =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br><br>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산 점수 171.00점으로 12명 중 3위를 기록, 동메달을 따냈다.<br><br>유승은은 1차 시기에서 스위치 백사이드 1440도 기술을 완벽하게 성공하며 87.75점을 얻었다. <br><br>유승은은 2차에서 곧바로 다른 기술을 시도했다.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콕 1440도 기술을 펼쳐 83.25점을 받았다. 좌우로 회전하면서 동시에 상하로도 세 바퀴를 도는 기술이다. 유승은은 만족한 듯 스노보드를 바닥에 집어던지며 기뻐했다.<br><br>유승은은 3차 시기서 고난도 점프로 역전을 노렸으나 착지에서 넘어지며 3차 시기 20.75점을 얻은 유승은은 최종 3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br><br>유승은은 오는 16일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 출전해 대회 2번째 메달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0_20260210064514859.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1_20260210064514895.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3차 시기에서 착지에 실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2_20260210064514953.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3차시기에서 넘어지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3_20260210064515000.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묘기를 부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4_20260210064515047.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3차 시기를 시도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5_20260210064515107.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6_20260210064515179.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 2차 시기를 마친 후 환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7_20260210064515229.jpg" alt="" /><em class="img_desc">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미소 짓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8_20260210064515274.jpg" alt="" /><em class="img_desc">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금메달리스트 일본 무라세 코코모, 은메달리스트 뉴질랜드 새도스키시넛 조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19_20260210064515588.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후 금메달리스트 일본 무라세 고코모, 은메달리스트 뉴질랜드 조이 사도스키 시노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2/10/0008764111_020_20260210064515649.jpg" alt="" /><em class="img_desc">스노보드 유승은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후 금메달리스트 일본 무라세 고코모, 은메달리스트 뉴질랜드 조이 사도스키 시노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em></span> 관련자료 이전 고교생 막내 유승은, 빅에어 韓 첫 동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02-10 다음 "역대 최강" 日 상승세 미쳤다!…하루 사이 金1 銅2 추가→'메달 순위 3위+총메달 2위' 아시아에서 독보적 [2026 밀라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