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매칭 0% 이유 작성일 02-10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Knxh1y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509e5ab8c1e7e77ee915ad2a1a97c551c289c81a435f1616a3e4fa129464eb" dmcf-pid="t29LMltW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물어보살’ 매칭 0% 이유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bntnews/20260210063544106snoq.jpg" data-org-width="680" dmcf-mid="5uRwN5b0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bntnews/20260210063544106sn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물어보살’ 매칭 0% 이유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74e675ad713ee779de164b4be91e72ab03ee683924255541b832666eda4141" dmcf-pid="FV2oRSFYev" dmcf-ptype="general"> <br>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1회에는 31세 UI/UX 디자이너 사연자가 출연해, 연애를 못 하는 이유를 알고 싶다며 조언을 구했다. </div> <p contents-hash="f83fb8bb25f14d7374e598ae0f9cc3714dffcdc70d06f3a5049d7d9bb42cf0d9" dmcf-pid="3fVgev3GRS"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6년째 연애를 못 하고 있고, 살면서 연애 경험도 두 번뿐”이라며 스스로의 문제점을 피드백 받고 싶어 출연했다고 밝혔다. 첫 연애는 스무 살 때 대학 동아리에서 만나 두 달 만에 끝났고, 두 번째는 복학 후 만난 5살 연하 여자친구와의 CC로 2년 넘게 교제했지만 상대의 권태기로 결국 이별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3b46d1eaa04866a586499ba98f216dd3a79d5f73edaa84a4ecb2c24f5b3d152" dmcf-pid="04fadT0HLl" dmcf-ptype="general">이후 연애를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는 사연자의 노력도 공개됐다. 그는 자연스러운 만남이 어렵다고 판단해 로테이션 소개팅에만 10차례 이상 참여했고, 지금까지 약 200명을 만났지만 단 한 번도 매칭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술, 담배, 유흥, SNS, 문신 등 여성분들이 선호하지 않는 것은 모두 하지 않고, 자기관리도 꾸준히 한다며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다고. 이수근은 “외모도 깔끔한데 왜 안 될까”라며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0cb5a3b0e84213bd7d18d9ad1c2362fc4e45665ac001cea54569e965cd37ea06" dmcf-pid="p84NJypXdh"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재정 상태와 조건도 어필해 봤다고 밝혔다. 모아둔 돈이 약 1억 원이고, 부모님의 지원까지 더하면 4억 원까지 가능하다는 내용을 소개팅 카드에 적었지만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사람이 별로인데 직업이 좋아서 호감이 생기진 않는다”며 조건보다 매력이 먼저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cf74a6017e0fcffe6ae8d939f298e9ccaf11fab8cd2535508fd01dbbc9b4bd78" dmcf-pid="Uz7R4mGhLC" dmcf-ptype="general">각종 모임과 파티에도 나가봤다는 그는 현장에서 느낀 인상을 근거로 “무쌍이 유리한 것 같다”며 외모 요소를 실패 원인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그러나 보살들은 외모 한 가지로 원인을 단정 짓는 해석에 선을 그었다. 서장훈은 “인기 많은 배우들 중 쌍꺼풀 있는 사람도 많다”며 외적 기준에 집착하지 말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b87ba8b0b2dd067fcdfbbed67a2e93e8fc2572b7c3a543c3c45ada66527c197" dmcf-pid="uqze8sHldI" dmcf-ptype="general">상황을 종합해 본 서장훈은 사연자의 가장 큰 문제로 ‘뚜렷한 매력 포인트의 부재’를 꼽았다. “나쁜 점은 없지만 강하게 끌리는 좋은 점도 없다”며 “같이 있어 봐야 아는 장점 말고, 만나기 전에도 느껴지는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운동이나 업무 성과 등 “끊임없이 자신을 가꾸고 발전시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e007cd832620c9b44ca9dff782f4c8911d1dc229e837260a869d45f42b4ebede" dmcf-pid="7Bqd6OXSMO" dmcf-ptype="general">이어서 이수근의 공개 구혼 권유에 사연자는 “여성분들이 선호하지 않는 웬만한 건 안 하고, 다 맞춰줄 수 있습니다. 연락 주세요. 맛있는 식사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b923ebde4dbd56f06275140b770c53e205b68952cbd40636e9e5af323b04c3d" dmcf-pid="zbBJPIZvns" dmcf-ptype="general">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고,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603411740a67bf0e66d27483e75b552051e84d60503a2fd9048918df5eced141" dmcf-pid="qKbiQC5Tim" dmcf-ptype="general">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e69442015d6ca6b4d2c5cec794e0e210740681cf5be4e416a7c6b02c24141dab" dmcf-pid="B9Knxh1yLr"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탁재훈, 핑크빛 기류 솔솔 "진짜 사귈까 봐 무서워" [아근진] 02-10 다음 [SC인터뷰] '넘버원' 장혜진 "최우식 똑닮은 우리 아들…그런 어른 됐으면" (종합)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