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 3년 만의 부산 콘서트 성료 “큰 원동력 얻어” 작성일 02-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kDBAlwz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81626cd9f578995f7b08f34158af598c4f200f79cd10061dbaf403b74bddb" dmcf-pid="95EwbcSr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로스오버그룹 라포엠.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060936147lgyu.jpg" data-org-width="560" dmcf-mid="bJuzDp4qF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JTBC/20260210060936147lg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로스오버그룹 라포엠.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6b83a198c5d7f427e42eb1166edb0a7ff32db354848c27938e05ee97266482" dmcf-pid="21DrKkvmFX" dmcf-ptype="general">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부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div> <p contents-hash="3b2b6eeb3ed6ed93675eaa6caabf880c7ef7233eddefa6e76105eb333adfabab" dmcf-pid="Vtwm9ETsUH" dmcf-ptype="general">라포엠은 지난 7일과 8일 양일간 부산콘서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LA POEM SYMPHONY : ALIVE in Bus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1c03c26b522c00df6e1c2234efbc21204e9cd9191f177f14ef44661ae69d513f" dmcf-pid="fFrs2DyOpG" dmcf-ptype="general">2022년 처음 시작된 '라포엠 심포니(LA POEM SYMPHONY)'는 라포엠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라포엠만의 크로스오버 사운드를 통해 진한 감동과 여운을 선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479c872eb6ea6b8f29ab2596ae07cfba007986efa7ae3760d22419d61fb7028" dmcf-pid="4ZyYev3G0Y"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에는 꿈의 무대로 불리는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년 연속으로 단독 콘서트를 열어 많은 화제를 모았고,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부산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431622615546e18f0e1f895023a875dfc7cdd3bdb1428f6588b0fa7eed9ebfd0" dmcf-pid="85WGdT0H7W" dmcf-ptype="general">특히 공연이 열린 부산콘서트홀은 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으로, 개관 이후 소프라노 조수미, 지휘자 정명훈,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 세계적인 클래식계 거장들이 무대에 오른 공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552dc5409875c6a48c05bb3526d07fe2d23d8117d8ad81f004107d249218a34c" dmcf-pid="61YHJypXUy" dmcf-ptype="general">라포엠은 '그라나다(Granada)'를 시작으로 '토르나 아 수리엔토(Torna a Surriento)', '논 티 스코르다르 디 메(Non Ti Scordar Di Me)', '마르치아레(Marechiare)', '오 솔레 미오(O Sole Mio)'까지 이태리 칸초네 메들리로 공연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p> <p contents-hash="073b13f97df727e85ade74765ce97212a140b0cf111484c464e0336b72ec0b8d" dmcf-pid="PtGXiWUZuT" dmcf-ptype="general">각 멤버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도 이어졌다. 정민성은 '아모르, 비다 데 미 비다(Amor, vida de mi vida)', 최성훈은 '아베마리아(Ave Maria)', 유채훈은 '일몬도(Il Mondo)'를 선곡,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완전히 장악하며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0061a9ba83a84ddaa0b8f0dba97c98ba5ed3636a9f6807afb464da558d5196bc" dmcf-pid="QFHZnYu5Fv"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지난달 발매한 미니 3집 '얼라이브(ALIVE)'의 수록곡 무대였다. 라포엠은 타이틀곡 '멘트 투 비(Meant to Be)'를 비롯해 '얼라이브',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오랜 약속', '살리라'까지, 전곡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라이브로 선보였고, 공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큰 소리로 응원법을 외치며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60898ccf54c2ff413ff24379b4ea6a0e498a003a1e671d99fed3044a55962db2" dmcf-pid="x3X5LG71zS"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초우', '샤이닝', '안개', '고추잠자리', '눈부신 밤',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등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빈틈없이 소화했고, 단단한 목소리와 조화로운 하모니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깊고 진한 울림을 전했다. 객석에서는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고, 감동에 젖은 관객들의 눈물로 현장은 진한 여운으로 물들었다. </p> <p contents-hash="ca5338b433f4a5fe6609c7da8a104b3b608fefb46aadde2adb164cf50e92cad5" dmcf-pid="yaJn1ekLpl" dmcf-ptype="general">라포엠은 오랜 시간 쌓아온 무대 경험을 통해 클래식 전용 공연장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한 단계 진화한 '라포엠 심포니'를 완성시켰다. 특히 오케스트라 라이브와 결합된 공연으로 라포엠만의 색채를 제대로 담아내 관객들에게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ae8fb4ac451b0d775c8ba399414c295de5cc6709548a81e979527cfc5427b75" dmcf-pid="WNiLtdEo7h" dmcf-ptype="general">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라포엠 심포니 : 얼라이브 인 부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라포엠은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를 통해 "3년 만의 부산 단독 콘서트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 주신 여러분 덕분에 큰 감동을 받았다. 더 멀리, 오래 달려갈 수 있는 큰 원동력을 얻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우리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 테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유승은, 밀라노 올림픽 빅에어 동메달…한국 두 번째 메달 [밀라노 올림픽] 02-10 다음 '아시아 프린스' 톱배우 놀라운 근황, 시골 '미용실' 열었다…어르신들 '만족' (6시 내고향)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