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에는 없고 ‘냉부’에만 있는 것은?..김풍 ‘냉부해’ 인기 견인 [IS포커스] 작성일 02-1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S6W8oM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39a9e33552944b160af134d3e7bdaab1d97f763adca1d0b5227ad270c738a6" dmcf-pid="B31L0nrN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60504503lubr.png" data-org-width="800" dmcf-mid="UFKpE0fz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60504503lub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baf9f045fcef2cd88b218dc9db416369d6a3339a54b01b14d8bab8304d8e3b" dmcf-pid="b0topLmjsq" dmcf-ptype="general"> <br>‘냉부해’가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로 촉발된 요리 예능 열풍을 이어받으면서 출연 셰프들 간 케미와 캐릭터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연출로 매회 높은 화제성을 얻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2aa39db631de4868e96e3ce597a3100de8f5ee7e46bb25683c1751b080a6173" dmcf-pid="KpFgUosADz" dmcf-ptype="general">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는 최고의 셰프들이 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해 단 15분 안에 요리를 완성해 대결을 펼치는 요리 토크쇼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약 5년간 방영했던 ‘냉부해’는 지난 2024년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계급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즌1 공개 후 요리 예능 열풍이 불자 부활해 같은 해 12월부터 방영 중이다.</p> <p contents-hash="0d74acb483975f65aee89ffdb52fdb56e2ccf82c1e72d4055da78a6120265f46" dmcf-pid="9U3augOcw7" dmcf-ptype="general">최근 방영분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1~2%대를 기록 중으로, 과거 4~6%대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저조하지만 화제성은 상당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5주차 TV-OTT 화제성 비드라마 프로그램 부문에서 ‘냉부해’는 3위를 기록,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셰프 김풍과 손종원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f42d497ad523f06201cfd78e4b2e3a360118044fe051682203f1e04f5cb9f2" dmcf-pid="2u0N7aIk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60505828fcyg.png" data-org-width="800" dmcf-mid="uVPKCbRf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60505828fcyg.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c12bb57b64737ce31fe32b078328a8f1c310fbc0c53b16b3e9eac0acdd5da" dmcf-pid="V7pjzNCE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60507130qbuh.png" data-org-width="800" dmcf-mid="7ygFAt9U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60507130qbuh.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10b4f80985c72648f913338f2ba7abf29bd75b72f95731afa45733277b2230" dmcf-pid="fzUAqjhD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60508465fcla.png" data-org-width="800" dmcf-mid="z9jpE0fz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ilgansports/20260210060508465fcl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4cbae32f5855a6881fc31c7cc1d07ec5995d14b062dc34c0124517ca3df29a" dmcf-pid="4qucBAlwD0" dmcf-ptype="general"> <br>현재 ‘냉부해’에 출연 중인 셰프들은 ‘흑백요리사’ 시즌1 또는 시즌2에 출연한 이력을 가진 인물들이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냉부해’의 인기는 ‘흑백요리사’의 흥행 열기가 시너지를 얻은 결과로 보인다. 특히 ‘냉부해’에 먼저 출연한 손종원은 이후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큰 인기를 얻게 됐고, 그가 계속 출연해왔던 ‘냉부해’의 과거 장면들도 덩달아 회자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aea413f742c238ee1c2b4d864ef144c693cf313a8c62073ec184f3821e7fe10" dmcf-pid="8lIVS2J6D3" dmcf-ptype="general">다만 ‘냉부해’는 ‘흑백요리사’에선 볼 수 없는 출연진 간 케미, 냉장고 속 재료로 15분 만에 요리를 완성해야 한다는 콘셉트로 특유의 매력을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흑백요리사’에는 없고 ‘냉부해’에만 있는 김풍의 존재감이 큰 인기 요인이다. 전문 셰프가 아닌 김풍의 요리를 흔들림 없이 지지하는 손종원과 김풍의 케미 서사는 시청자들에게 큰 호흥을 얻어 ‘손풍커플’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039723ec99d144bf42b54e6abc310eff06c451ba90fb21dc0b7c2ad5a1ed5cde" dmcf-pid="6SCfvViPDF"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냉부 어워즈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 오른 ‘중식 여신’ 박은영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의 친남매 같은 티격태격 케미, ‘흑백요리사2’로 인기를 얻어 ‘느좋 셰프’로 불리는 손종원을 질투하는 시즌1 출신 권성준, 윤남노 등 다양한 관계성으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p> <p contents-hash="2cfd603e47d8d0f65d65c3951b26ea74a45c896c3c5e678cadbd5a7ce888d576" dmcf-pid="Pvh4TfnQmt" dmcf-ptype="general">여기에 제작진의 센스있는 자막과 연출은 SNS상에서 수많은 짤을 탄생시키며 화제를 일으켰다. 배우 박준면이 출연해 뮤지컬 ‘맘마미아!’ 속 노래를 부르며 엄청난 성량을 자랑하자 화면 왼쪽 상단 ‘냉부해’ 로고가 흔들리게 하는 연출이나 ‘냉부해’ 출연이 뜸했던 셰프 최강록의 출연을 바라는 제작진이 그와 닮은 인형을 만들어 둔 장면 등이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냉부 편집 진짜 미친 듯” ,“디테일 센스 미쳤다”라며 호평했다.</p> <p contents-hash="4b035828187ac403538ef7f30245eeeb70495de91610d6eefd0b9f509d9c5dab" dmcf-pid="QTl8y4Lxs1" dmcf-ptype="general">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흑백요리사’의 프리퀄, 2차 콘텐츠로 보이는 측면도 있지만 ‘냉부해’는 그 인기를 영리하게 잘 활용해서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게 다양한 재미들을 보여주고 있다”며 “애초 ‘냉부해’ 자체가 가진 포맷의 힘도 좋은데 온라인 상에서 화제된 있는 부분들을 빠르게 적용하며 최근 더 큰 인기를 끌게된 것 같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6cd12e91226a16e303973a4b6a7f4bb5084b4df639a2f9e7a71426ad94df3cc6" dmcf-pid="xyS6W8oME5"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지, '경찰과 도둑' 콘텐트 찍고 3억원 기부까지 02-10 다음 ‘왕사남’ 김민 “父 유해진, 매 순간이 감탄스러워” [IS인터뷰]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