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여자 1,000m 9위…김민선 18위 작성일 02-10 31 목록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이 자신의 올림픽 첫 데뷔 무대인 1,000m 경기에서 9위에 올맀습니다.<br><br>이나현은 한국시간으로 오늘(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경기에서 1분15초 76을 기록해 10위권에 진입했습니다.<br><br>함께 출전한 김민선은 1분16초24로 18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금메달은 1분12초31을 기록한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에 돌아갔습니다.<br><br>이나현과 김민선이 메달 획득을 노리는 주 종목은 500m로 오는 16일 열립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꺼져라"→"용서해주세요" 미국 태생 中 스키 레전드, 은메달에 여론이 180도 바뀌었다 [밀라노 올림픽] 02-10 다음 [올림픽 플래시] 보드 던지며 환호하던 패기→포디움에선 수줍게 미소…‘낭랑 18세’ 여고생 보더, 유승은의 반전 매력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