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김선영·정영석조, 예선 3승 6패로 마무리 작성일 02-10 30 목록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먼저 여정을 시작했던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조가 예선 3승 6패의 기록을 남겼습니다.<br><br>김선영-정영석조는 한국시간으로 어제(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5대 8로 패했습니다.<br><br>일찌감치 4강 탈락이 확정됐지만 최종전에서도 끝까지 상대를 괴롭힌 김선영-정영석조는 5연패 뒤 3연승을 달리는 등 막판 뚝심을 보여줬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전남친 잊으려 울면서 애원했다 "날 위해 폰번호 바꿔줘" [아근진] 02-10 다음 '퀸 연아' 밴쿠버 금메달 경기복, 밀라노에 전시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