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연아' 밴쿠버 금메달 경기복, 밀라노에 전시 작성일 02-10 40 목록 이탈리아 밀라노에 '피겨 퀸' 김연아의 경기 의상 두 벌이 전시됐습니다.<br><br>김재열 IOC 집행위원 겸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은 현지시간 9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연아 선수의 의상을 공개했습니다.<br><br>전시된 의상은 김연아가 2010 밴쿠버 올림픽 당시 착용한 의상으로, 당시 김연아는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며 한국 피겨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br>김 회장은 "레전드 선수들의 의상을 전시하고 싶어 김연아 선수에 요청했고, 흔쾌히 제공 의사를 밝혀왔다"고 전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컬링 김선영·정영석조, 예선 3승 6패로 마무리 02-10 다음 [코르티나 스텔라] 한국 깜짝 메달 2번째! 18세 유승은, 생애 첫 올림픽서 韓 최초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