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마무리, 이나현 9위-김민선 18위 작성일 02-10 3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10/0000592798_001_20260210045512322.jpg" alt="" /><em class="img_desc">▲ 이나현,질주본능</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리비뇨, 배정호 기자] 이나현(한국체대)이 첫 올림픽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다. <br><br>이나현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의 기록으로 9위에 올랐다.<br><br>초반 200m를 전체 9위인 17초90의 기록으로 통과했고, 600m 구간도 전체 10위인 45초49에 끊는 등 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br><br>마지막 구간에서도 크게 흔들리지 않았고 혼신의 힘을 다하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br><br>함께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1분16초24의 기록으로 18위에 올랐다.<br><br>11조에서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금메달리스트인 미국 에린 잭슨과 함께 달린 김민선은 600m 구간까지 전체 9위 기록을 냈으나 이후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br><br>첫 레이스를 마친 이나현과 김민선은 16일 주 종목인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다시 도전한다. 금메달은 1분12초31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이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민식 설경구 황정민 유연석 서현진 아이유 변우석···카카오엔터, 2026년 초호화 라인업으로 글로벌 스튜디오 위상 입증 02-10 다음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서 사상 첫 메달…동메달로 한국스노보드, 멀티메달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