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1명이 시상 순간 함께 찰칵… 올림픽 ‘빅토리 셀피’ 전 종목 확대 작성일 02-10 3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피겨 팀 이벤트서 다수가 함께 셀피<br>삼성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 활용<br>올림픽 시상식의 아이코닉한 문화로</div><br><br>◆ 밀라노 동계올림픽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10/0005634914_001_20260210044109193.jpg" alt="" /><em class="img_desc"> 8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은메달 일본팀, 금메달 미국팀, 동메달 이탈리아팀 선수들이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게티이미지/삼성전자 제공</em></span>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시상식에서 승리의 순간을 담아낼 ‘빅토리 셀피’가 이전보다 한층 진화한 형태로 선보이고 있다. 개인 및 2인 복식 중심으로 진행됐던 빅토리 셀피가 단체 종목을 포함한 올림픽 전 경기로 공식 확대된 것이다.<br><br>올림픽 파트너 삼성은 9일 이번 동계올림픽 시상식에서 선보이고 있는 ‘빅토리 셀피’의 진화 내용을 전하면서 “이제 종목을 불문하고, 경쟁하던 선수들이 승리를 함께 즐기는 동료가 되어 자연스럽게 즐기는 모습을 셀피로 담아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8일 끝난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시상식에는 1~3위 선수 21명이 함께 셀피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바이애슬론 혼성 계주에서도 1~3위 선수 총 11명이 빅토리 셀피에 참여했다.<br><br>지난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첫 선을 보였던 ‘빅토리 셀피’는 선수들이 익숙한 방식으로 직접 촬영해 승리의 순간을 담아내는 새로운 문화로 전세계적인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셀피를 담아내는 스마트폰은 올림픽 파트너사 삼성의 갤럭시 Z 플립6 올림픽 에디션으로 촬영해 의미를 더했다.<br><br>이번 동계올림픽에서는 경기장 전광판이나 중계 방송을 통해서도 빅토리 셀피 순간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함께 나누는 승리의 아름다움을 글로벌 팬들에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 빅토리 셀피에는‘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이 활용된다.<br><br>밀라노 김지한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韓 역사에 이름 남긴 김상겸…올림픽 역대 400번째 메달 획득에 "의미 있는 숫자인 것 같아 기분 좋아" [2026 올림픽] 02-10 다음 [속보]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 동메달…한국 선수단 2번째 메달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