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빙속 여자 1000m 이나현 9위·김민선 18위 작성일 02-10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2/10/0001479770_001_20260210030510827.jpg" alt="" /></span><br>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의 이나현 선수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우리 선수론 이 종목 올림픽 역대 최고 순위인 9위를 차지했습니다.<br><br> 12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한 이나현은 첫 200m를 17초90의 기록으로 통과했고, 나머지 구간을 역주해 1분15초76으로 레이스를 마쳐 중간 순위 3위에 올랐지만 이후 다른 경쟁자들에게 밀려 최종 9위를 기록했습니다.<br><br> 11조 아웃코스에서 나선 김민선은 1분16초24로 전체 18위에 올랐고, 나란히 올림픽 기록을 세운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과 펨케 콕이 금메달과 은메달, 일본 다카기 미호가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br> 1000m에서 예열을 마친 김민선과 이나현은 오는 16일 새벽 주종목인 여자 500m에서 올림픽 메달 도전에 나섭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주종목 위한 예열 마쳤다!’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 1분15초76으로 女 1000m 최종 9위…김민선은 18위 [2026 밀라노] 02-10 다음 ‘빙속 샛별’ 이나현, 올림픽 데뷔전서 여자 1000m 9위 쾌거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