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스피드스케이팅 신성 이나현, 생애 첫 올림픽서 9위 [2026 밀라노] 작성일 02-10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0/0000383810_001_20260210025211789.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새로운 한국 빙속 기대주 이나현(한국체대)이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톱10 안에 진입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이나현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부 1,000m 결선에서 1분15초76을 기록했다.<br><br>이날 이나현은 12조 아웃코스에서 엘리야 스멜딩(영국)과 경쟁을 펼쳤다.<br><br>200m 구간을 17초90으로 통과한 이나현은 600m를 45초49로 지난 뒤 1분15초76으로 결승선을 밟았다.<br><br>기대 이상의 레이스를 펼친 이나현은 종료 당시 3위에 오르는 좋은 기록을 남겼다.<br><br>하지만 이후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이 나서면서 이나현의 최종 순위는 9위로 밀렸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샛별' 이나현, 여자 1000m 9위…종목 사상 첫 '올림픽 톱10'[2026 동계올림픽] 02-10 다음 [속보] 남친 죽도록 얻어맞고 2783억 잭팟!…연인은 동계올림픽 금메달 땄다→레이르담 빙속 여자 1000m 금메달+이나현 9위 (2026 밀라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