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1000m 결선서 1분16초24로 레이스 마쳐 작성일 02-10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0/0000383809_001_20260210024511772.jpg" alt="" /></span><br><br>(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부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경기에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000m 결선에서 1분16초24를 기록했다.<br><br>11조에서 에린 잭슨(미국)과 레이스에 나선 김민선은 아웃 코스에서 경기를 시작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2/10/0000383809_002_20260210024511808.jpg" alt="" /></span><br><br>김민선은 초반 좋은 반응 속도와 스피드를 보여줬다. 그러나 중반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고, 1분16초2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레이스 종료 당시 10위로 경기를 마쳤다.<br><br>김민선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 통산 3번째 올림픽에 출전했다. 2022-2023시즌 김민선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여자 500m 랭킹 1위, 1,000m 랭킹 4위를 차지하며 이상화(은퇴)에 이은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br><br>이날 김민선은 아쉬운 결과를 받았지만, 주종목인 500m에서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도전한다.<br><br>사진=연합뉴스<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에 메달 2개 선사한 평행대회전, 다음엔 못 보나 02-10 다음 ‘이제는 기대주 아닌 에이스!’ 이나현, 1분15초76으로 스피드스케이팅 女 1000m 마무리…아쉽게 메달은 불발 [2026 밀라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