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데뷔전' 이나현, 빙속 1000m 9위…김민선은 18위 작성일 02-10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10/0004114171_001_20260210024709327.jpg" alt="" /><em class="img_desc">이나현. 연합뉴스</em></span><br>이나현(한국체대)이 올림픽 데뷔전을 9위로 마쳤다.<br><br>이나현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을 기록, 30명 중 9위를 기록했다.<br><br>이나현은 12조 아웃코스에서 엘리야 스멜딩(영국)과 레이스를 펼쳤다.<br><br>이나현은 200m 구간을 17초90으로 통과했고, 600m 구간은 45초49에 지나쳤다. 이어 1분15초76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2조까지는 3위에 해당하는 기록. 다만 13~15조 강자들의 레이스 후 최종 순위는 9위까지 밀렸다.<br><br>김민선은 11조 아웃코스에서 에린 잭슨(미국)과 경쟁했다. 스타트는 좋았다. 200m 구간을 11조까지 가장 빠른 17초83에 통과했다. 다만 조금씩 스피드가 떨어졌고, 1분16초24를 기록하며 18위에 자리했다.<br><br>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올림픽 신기록 1분12초31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펨케 콕(네덜란드) 역시 레이르담에 앞서 1분12초59를 기록하며 올림픽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레이르담에 밀렸다. 동메달은 1분13초95의 다카기 미호(일본)가 가져갔다.<br><br>이나현과 김민선은 오는 16일 주종목 500m에 출전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경륜 30기 신인 윤명호, 우수급 판 뒤집었다 02-10 다음 한국계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킴 "최가온, 거울 속 날 보는 듯"[올림픽]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