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오픈AI·구글·메타… AI가 뒤덮은 올해 수퍼볼 광고 작성일 02-10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0초 한 편당 최대 146억원<br>AI 활용해 만든 광고도 선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pWfosAYZ"> <p contents-hash="1bebd474a3e149117fd0042bceda9fb49b69dc3ff022612698f311545dc48dc2" dmcf-pid="WAPzgC5TtX" dmcf-ptype="general">8일(현지 시각) 미국 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60회 수퍼볼이 열렸다. 1억3000만명이 시청하는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수퍼볼에서 올해 광고는 30초 한 편당 평균 800만달러, 일부는 1000만달러(약 146억원)에 달했다.</p> <p contents-hash="ee358f311508d9865ea1813c55f3ab32b787462b76a3b287e422bcf1e4802ab5" dmcf-pid="YcQqah1y1H" dmcf-ptype="general">경기만큼이나 광고가 주목받는 수퍼볼에서 올해 AI(인공지능)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주목받았다. 수퍼볼 광고판이 사실상 ‘AI 쇼케이스’로 변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d8079488adb701c9c0758e2055f9c8408d9e7456f5c6d1054469dd704fdd89" dmcf-pid="GkxBNltW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8일(현지 시각) '수퍼볼' 경기 전후에 방영된 미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광고 한 장면. 경쟁사 오픈AI의 광고 정책을 풍자했다. /앤스로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chosun/20260210003544081xyzv.jpg" data-org-width="659" dmcf-mid="QDp2kypX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chosun/20260210003544081xy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8일(현지 시각) '수퍼볼' 경기 전후에 방영된 미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의 광고 한 장면. 경쟁사 오픈AI의 광고 정책을 풍자했다. /앤스로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69b409ae6a9301d73408ccea00fc36e61535b85ed1dc5ddc65bf975e99e76f" dmcf-pid="HEMbjSFYtY" dmcf-ptype="general">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은 자사 AI 모델 ‘클로드’를 홍보하는 동시에 최대 경쟁사인 오픈AI를 풍자하는 광고를 내보냈다. 오픈AI가 챗GPT에 광고 도입을 검토하는 점을 꼬집으며 “AI에 광고가 들어온다. 하지만 클로드에는 들어오지 않는다”는 슬로건을 전면에 내세웠다.</p> <p contents-hash="eca09c2143e3454f7e2ad2a7ab6daeabf524fd80c7d36ca33ce934dc0a32bc82" dmcf-pid="XDRKAv3GYW" dmcf-ptype="general"><span>오픈AI</span>도 수퍼볼 광고에 나섰다. 60초 분량의 광고에서 “이제 누구나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로 AI가 창작과 제작의 문턱을 낮췄다는 점을 강조했다. <span>아마존</span>은 AI 비서 ‘알렉사+’, 메타는 스마트 글라스, <span>구글</span>은 제미나이와 이미지 생성·편집 AI ‘나노 바나나’를 수퍼볼 광고에 앞세워 AI 기술 경쟁을 부각했다.</p> <p contents-hash="ee986bfa85b8a3f590c3150f4434ac4a6451d8d0ba4bbdf42a22dbe4f8f4011c" dmcf-pid="Zwe9cT0Hty" dmcf-ptype="general">스타트업 <span>젠스파크</span>는 AI 생산성 플랫폼을, 베이스44는 AI 기반 앱 개발 도구를 수퍼볼 광고로 내세웠다. AI 업계에 막대한 자본이 유입되면서 스타트업들까지 수퍼볼 광고에 나설 수 있게 됐다는 분석이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b1775fbe99d6c211379b29f85453cccf92c81191a88acd97e0126aaa0eba28" dmcf-pid="5rd2kypX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I로 제작된 보드카 브랜드 스베드카 광고의 한 장면이다. /스베드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chosun/20260210003545357ohsz.jpg" data-org-width="659" dmcf-mid="xNL8rHzt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chosun/20260210003545357oh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I로 제작된 보드카 브랜드 스베드카 광고의 한 장면이다. /스베드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587f8de50e145de5b43edbac43d926c8d5e7851ca4090bb68912fdbd4cca47" dmcf-pid="1ycel3V71v" dmcf-ptype="general">AI를 활용해 만든 수퍼볼 광고도 잇따라 선보였다. 보드카 브랜드 ‘<span>스베드카</span>’는 30초짜리 수퍼볼 광고를 전부 AI로 제작했다. 로봇 캐릭터가 파티에 와서 술을 마시고 춤추는 모습을 담았다.</p> <p contents-hash="7ed8df734e8f85605a7356ff6d8142e6a491df488e343d4b8feb768d84112089" dmcf-pid="tWkdS0fz1S" dmcf-ptype="general">테크 업계 관계자는 “올해 수퍼볼은 ‘수퍼볼이 아니라 AI볼’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AI 기업들의 광고와, AI로 제작한 광고가 많았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갖지 말자고‥" 심현섭 충격 고백→정영림 '하혈' 촬영 중단('사랑꾼') 02-10 다음 배기성 "시험관 시술, 아내가 힘들어. 둘이 살아도..." (사랑꾼)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