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트라이폴드, 美서도 5분만에 품절 작성일 02-10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보다 가격 비싼데도 수요 몰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jMCt9U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6b6dd418c3fa8bcd3e6ae6b725e9cba132b0cb008778b7c9e73e43c341246" dmcf-pid="BnARhF2u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의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삼성 사이트에서 매진된 모습. /삼성전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chosun/20260210003546250jhcq.jpg" data-org-width="2437" dmcf-mid="zegPsZB3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chosun/20260210003546250jh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삼성 사이트에서 매진된 모습. /삼성전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52742c167ebb97b1c93347cfef5d1bcd3ce50aa88129300c93e96768117148" dmcf-pid="bLcel3V71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이하 트라이폴드)’가 미국에서 출시 직후 매진됐다. 너무 비싸 미국 시장에서 실패할 것이라는 현지 IT 매체들의 예상을 뒤엎는 결과다.</p> <p contents-hash="3d1ec4728e2c068b10d66f298d6c2abf5d2294f7c35d29b4841a1d8edaa34046" dmcf-pid="KokdS0fz5k" dmcf-ptype="general">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10시 미국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트라이폴드가 출시되자마자 약 5분 만에 품절됐다. 캘리포니아, 미네소타 등 미국 일부 삼성전자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순식간에 물량이 소진됐다.</p> <p contents-hash="665bebe84cb82361d35a635eb648e36317fd07e7adb7aa6fb771897a6af18374" dmcf-pid="9gEJvp4qYc" dmcf-ptype="general">2899달러(약 425만원)로 한국(359만400원)보다 비싼 가격임에도 새로운 폼팩터(형태)의 스마트폰을 체험하려는 수요가 몰린 것이다.</p> <p contents-hash="eae529d2ef4e3dfa474b8d950422702b1a262852eae898df5620bc858dfecade" dmcf-pid="2jrLW7PKYA" dmcf-ptype="general">앞서 국내에서도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트라이폴드가 7차 판매까지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데, 미국에서도 높은 수요가 확인된 것이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트라이폴드 물량은 국내와 비슷한 수천 대 수준으로, 이달 중 미국에서도 재입고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b0d6c89a0a2069b47e209c6d660841acd07efc4bfe257908f6c58de8febefee" dmcf-pid="VAmoYzQ9Zj" dmcf-ptype="general">당초 미국에서는 트라이폴드가 고전할 것이라는 관측이 많았다. 현지 주요 IT 매체들은 “역대 가장 비싼 스마트폰”이라며 트라이폴드의 실패를 점쳤다.</p> <p contents-hash="0049a8a2b7556cf6e7f3c3713750587e4a4fbc7d8a8f32e1778a93d6e21ae19b" dmcf-pid="fcsgGqx2YN" dmcf-ptype="general">하지만 실제 시장 반응은 달랐다. 테크 업계 관계자는 “두 번 접는 스마트폰이라는 차별점이 얼리어답터와 마니아층을 사로잡아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현지 IT 매체 폰아레나는 “이번 계기로 삼성전자는 차별화된 스마트폰을 출시하면 가격이 아무리 비싸도 상당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민 이렇게 잘생긴 줄 몰랐네..신세경과 달달 연인 케미 02-10 다음 ‘AI 슬롭’에 칼 든 유튜브… 대형 채널 16곳 사라져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