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렇게 예쁘지?” 피겨 신지아에 해설 임은수까지, 일본이 반한 韓 피겨 [2026 밀라노] 작성일 02-10 45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한국 피겨 선수도, 해설도 ‘인기’<br>현 대표 신지아, 전 대표 임은수 해설<br>“너무 예쁘다” 일본이 반했다</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174_001_20260210002710308.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 신지아가 연기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사진 | 밀라노=연합뉴스</td></tr></table><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174_002_20260210002710363.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 신지아가 점수 결과를 기다리며 팀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밀라노=연합뉴스</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왜 저렇게 예뻐?”<br><br>일본은 피겨 강국이다. 그만큼 인기도 높다. 비단 국내 선수만 한정되는 건 아닌 듯하다. 한국 여자 피겨 대표 신지아(18·세화여고)가 일본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끝이 아니다. 해설자로 나선 임은수(23)도 있다.<br><br>신지아는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 피겨 메달 기대주다. 그동안 수많은 ‘포스트 김연아’가 있었으나 실제 올림픽 메달에 이르지는 못했다. 신지아가 김연아 이후 첫 메달을 노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174_003_20260210002710404.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여자 싱글 경기. 한국대표팀 신지아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 | 밀라노=연합뉴스</td></tr></table><br>팀 이벤트에서 먼저 선을 보였다.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나서 전체 10명 중 4위에 올랐다.<br><br>차분하고 우아한 연기가 돋보였다. 실수 없는 ‘클린 연기’이기도 했다. 신지아 스스로도 만족한 듯 주먹을 불끈 쥐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174_004_20260210002710442.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해설위원 임은수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임은수 SNS</td></tr></table><br>이런 신지아의 모습에 일본도 반했다. 스포니치 아넥스는 7일 “한국의 17세 스케이터에게 관심이 쏠린다”며 “세계주니어선수권 4년 연속 은메달의 실력자다. 가련한 비주얼도 돋보인다”며 신지아를 조명했다.<br><br>일본 팬들은 “요정 같다” “굉장히 귀엽다” “김연아가 생각난다” “자세히 몰랐는데 진짜 인기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10/0001216174_005_20260210002710485.jpg" alt="" /></span></td></tr><tr><td>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해설위원 임은수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임은수 SNS</td></tr></table><br>이 경기를 해설한 임은수도 인기다. 전 피겨 국가대표 출신이다.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올림픽을 앞두고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다시 씩씩하게 힘차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br><br>일본 데일리스포츠는 9일 “올림픽 피겨 경기장에 강림한 미인이 충격적”이라며 “한국의 중계부스에 한국의 전 피겨 여왕이 왔다. 세계선수권 출장 경험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계석에 임은수가 등장하면서 소란이 일었다”고도 했다.<br><br>일본 팬들은 “어떻게 저렇게 예쁜가” “해설까지 잘하네” “피부가 정말 깨끗하다” 등의 코멘트를 일제히 남겼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 프리뷰]'베이징 악몽' 지우고 '밀라노의 기적'으로...韓 쇼트트랙 혼성 계주, 자존심 회복의 서막 02-10 다음 '솔로지옥5' 11화 - 12화 공개일 및 시간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