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시술 후 피비침→49금 질문 세례, 임신 목표 '조선의 사랑꾼' 부부 [종합] 작성일 02-10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MUFfnQ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ddc6b3f50cd26bd86ce87eb658568318769ed5e9a55e8e83917e16edd74762" dmcf-pid="0eRu34Lx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today/20260210001131605urfl.jpg" data-org-width="600" dmcf-mid="FX2XW7PK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rtstoday/20260210001131605ur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5b5d317c1f35dd89a5ff71272fff4289e8d571f85091bc4486e48eacdeb16b" dmcf-pid="pde708oMh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40대 부부들이 임신을 간절히 소망했다. </p> <p contents-hash="cb32e74dd2c557c5ca2ac319287f1acb206694c4366ea90d5e9ce273d08c29a7" dmcf-pid="UJdzp6gRy7"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세를 준비 중인 심현섭 정영림, 배기성 이은비,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경주 여행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831a581017fd63c8f419f20921d8ea4403638388e734eee2d96a8aade2aef880" dmcf-pid="uiJqUPaeWu" dmcf-ptype="general">이날 정영림은 2세 준비를 위해 일도 그만두고, 시험관 시술을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da9776911568238a90328832cd55c0a2c0fed5f98d073345133abd19a543123" dmcf-pid="7niBuQNdvU" dmcf-ptype="general">이들은 다른 부부들을 만나 경북 영천의 돌할매 공원에 도착했다. 아이를 갖게 해준다는 신비의 돌을 보러 간것. 세 부부들은 임신을 간절히 빌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0cf55ee5daf3aed5b88bfa745f941f1f1c13a0ce762058869e84d4f7146d47f" dmcf-pid="zLnb7xjJTp" dmcf-ptype="general">이후 식사를 마치고 온 정영림은 갑자기 터진 피비침에 당황했다. 정영림은 "지금 이러면 안된다"며 당황했다. 착상혈일 가능성도 있지만 걱정은 계속됐다. 촬영을 잠시 중단하고 산부인과 전문의와 통화한 정영림은 출혈만 아니면 되다는 의사의 말에 "애매하다"며 우려했다. </p> <p contents-hash="6e4ac21c3fe7c762e6edbb8848864c231f5ade15eb8ae0e576ec7b660bda5214" dmcf-pid="qoLKzMAiy0" dmcf-ptype="general">결혼 생활 9년 차인 배기성과 이은비 부부의 아이 고민도 이어졌다. 배기성은 아직 자녀가 없는 이유에 대해 "결혼하고 나니까 둘만의 결혼생활이 나름 재밌더라. 아이 없이 우리 둘이 살아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제가 결혼이 늦다보니 시험관 시술 같은 걸 알아봤더니 시험관은 아내가 많이 힘들더라. 그 이후부터는 강요하지는 않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a2946db65394a9ea671f2846bcd92b3e7a2e2f4f9e7ba434bf408526e0ff74b" dmcf-pid="B7uSI1KpW3" dmcf-ptype="general">아내는 자신의 체력적인 부분보다 "남편이 나보다는 더 살았으면 좋겠다. 사실 오빠가 먼저 가면 못 살 것 같다. 나중에 아이랑 저만 남을까 봐"라고 말하더니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c502d9cfabf0a55848a0b277752d4496323d3ddbd2348f866acb5650376e4c3" dmcf-pid="bz7vCt9UWF" dmcf-ptype="general">걱정을 안고 찾은 다음 장소는 136년 전통 경주의 불임치료 전문 한의원이었다. 배기성의 아내 이은비는 한의사에게 궁금했던 질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특히 "횟수가 힘든 거냐, 한 번에 강하게 하기가 힘든 거냐" "또 깊숙하게 하면 아들이고 아니면 딸이라던데" 등 과감하게 질문하자 옆에 듣고 있던 배기성의 얼굴은 빨개졌다. 눈을 질끈 감거나 고개를 푹 숙이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KqzThF2u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써브웨이 타코 샐러드 ‘여러분이 다 했다’ 헌정영상, 조회수 500만 회 돌파 02-10 다음 '탈세 의혹' 김선호, 연극 '전석 매진' 속 야윈 얼굴…마음고생 심했나 [엑's 이슈] 02-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