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전소민 “에세이 제목=전 남친 경험.. 울면서 번호 바꿔달라 부탁해” (아근진) 작성일 02-09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GYI1Kp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d2287eb35d0b85eb95ef7497a72ce192b8336b787e9bed0da56ba5a0ed9c2" dmcf-pid="ZPHGCt9U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235726455fhmc.jpg" data-org-width="800" dmcf-mid="HLRM2nrN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235726455fh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e03c0d78f5a70fe9e91ab30c4be4244317d8d7006828aeb7f20cba927b394f" dmcf-pid="5QXHhF2uDu" dmcf-ptype="general">배우 전소민이 이별 후 감정에 솔직했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d903418a55dfdd82b56ec2d25152243e91c4df50040301344dd94b28940679b" dmcf-pid="1xZXl3V7EU"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서 전소민은 과거 연애를 떠올리며 미련과 후회를 모두 담은 경험담을 공개했다. 그는 술과는 거리가 멀었던 전 연인과의 이별이 자신의 창작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d8d95b84f1f1e93c5ceefbb0d7daeac56244afc076ae86f3a1c2b486147e7f" dmcf-pid="tM5ZS0fzwp" dmcf-ptype="general">전소민은 자신이 집필한 에세이 제목에 대해 “헤어진 뒤에도 연락이 없던 이유를 계속 곱씹게 됐다”며 “그 친구는 술을 마시지 않아서 ‘술 먹고 전화하면 안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술 먹고 전화해도 되는데’라는 제목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 사람 번호를 잊지 못해 울면서 번호를 바꿔 달라고 부탁한 적도 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7d191b3f654a9da95d8e096641950afe5138f61c0bcd7e2f27ef5b14daa9b63" dmcf-pid="FR15vp4qw0" dmcf-ptype="general">또 다른 에피소드도 이어졌다. 전소민은 이별 후 전 남자친구의 집 앞을 찾았던 일을 떠올리며 “겨울이었는데, 복도 계단에 앉아 있다가 경비원에게 제지당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와 3시간을 기다렸다”고 말했다. 그는 “불쌍해 보이고 싶어서 ‘너무 춥다’는 문자를 보냈지만, 돌아온 답장은 장례식장에 가 있어서 집에 없다는 내용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3b7d7426bcfaafebde86d7b279ee890e6fa3b07ebea3c235519f942bafa3a62" dmcf-pid="3et1TU8BD3" dmcf-ptype="general">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전소민은 “집에 돌아와 감기에 걸린 채 라면을 먹다가 문득 정신이 들었다”며 “부모님이 나를 이렇게 살라고 키운 건 아닌데, 이제는 내가 나를 챙겨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5b70b9f9bfc88a671738b73575fd9ec1d6232803f0a82cd36e1f89f5e5c6bdc" dmcf-pid="07smNltWOF" dmcf-ptype="general">탁재훈이 “그 사람이 더 좋았던 거냐”고 묻자 전소민은 망설임 없이 “맞다. 그땐 내가 훨씬 더 좋아했다”고 인정했다. 이상민은 “사랑 앞에서는 정말 소녀 같았다”며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pzOsjSFYst"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소민 "카메라 꺼달라" 촬영 거부…"연인 불가능" 男배우 거절에 폭발 ('아근진') 02-09 다음 한국 펜싱, 남녀 에페 월드컵 단체전 동반 준우승...아시안게임 2연패 청신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