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결혼 9년만에 쇼호스트 아내와 임신 결심한 이유...눈물 펑펑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09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wdsG71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94398c27be1dd0fd460ffd6847b18ca2f833dbcb5cb46dadd7e5eaf2d1193" dmcf-pid="7UrJOHzt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233343972eeif.png" data-org-width="650" dmcf-mid="U5WEH7PK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233343972eei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150fa7fdec19cab5222530ef1e05a46dfe8c987dc74ac269749ed97c4cfdd0f" dmcf-pid="zumiIXqFCA"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가수 배기성과 아내가 결혼 9년 만에 2세를 고민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57da33d56cd299afc2ce13ade267fb7b83112ba2cc7569ec640515eb3ccc33" dmcf-pid="q7snCZB3Tj"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배기성. 이은미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df6a1272926a421add00491a7808abc8e88dddf99448a12927dcc693f839c30" dmcf-pid="BzOLh5b0WN" dmcf-ptype="general">배기성은 결혼 초를 떠올리며 “결혼 전에는 무조건 아이부터 낳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막상 결혼 후 생각이 달라졌다고.</p> <p contents-hash="359a47daed6d57d6d4d8849b2c22971a7605c61e22dde5d9cbff9d8147efc4de" dmcf-pid="bqIol1KpTa" dmcf-ptype="general">그는 “둘이 여행 다니고 사는 게 너무 좋았다. 아이 없이 살아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결혼을 늦게 했고, 시험관 시술도 알아봤지만 아내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더 이상 강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2a85dbc900731800acfa4894d41531a68e680b82fff705e1d77da660c9bf04" dmcf-pid="KBCgSt9UWg" dmcf-ptype="general">아내 역시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나는 ‘체력은 객기로 버티면 된다’는 스타일이다. 가족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 때문”이라고 말하면서도, 이내 눈시울을 붉혔다. “오빠가 나보다 더 오래 잘 살았으면 좋겠다. 남편 없이 못 살 것 같은데, 아이를 낳으면 나랑 아이만 남을까 봐 무섭다”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남편을 잃을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눈물이 난다는 진심이었다.</p> <p contents-hash="36630609af7b66fd4131893a95a5326558b0728fea52624953be08f96010aa14" dmcf-pid="92vAWp4qvo" dmcf-ptype="general">하지만 배기성의 마음도 달랐다. 그는 “아내가 나보다 12살 어리다”며 “내가 먼저 세상을 떠나면 아내가 혼자 외로울 것 같다. 친인척도 많지 않다”고 걱정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4f66ac121a3ae40efffa463889137b651691024e154e9fc9e620ed2207085fe" dmcf-pid="2VTcYU8BTL" dmcf-ptype="general">서로 다른 이유지만 같은 마음에서 출발한 2세 고민. 두 사람은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 속에서 또 한 번 인생의 선택 앞에 서게 됐다. /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a28f7914e20fb3aca5f8f67d6938bb4e3fe97019d9d0a9d99f0e8775dc8e50f" dmcf-pid="VfykGu6bvn" dmcf-ptype="general">[사진] ‘TV조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경환 "유재석 함부로 부르지 마..'유퀴즈' MC 면접 결과 몰라"(아근진)[★밤TView] 02-09 다음 쯔양, 최민식 대신 군만두 앞에 섰다… 유지태의 ‘15년 복수’ 소환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