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앞둔 정예성 ‘애버리지 3.750’ 앞세워 도쿄3쿠션오픈 우승 작성일 02-09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2/09/0005634890_001_20260209232610792.jpg" alt="" /><em class="img_desc">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정예성이 8일 도쿄3쿠션오픈 결승에서 애버리지 3.750을 앞세워 일본의 요네야마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사진=일본프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도쿄3쿠션오픈 결승서<br>日 요테야마에 30:7 완승,<br>공동3위 박춘우 박수영,<br>이달 말 전역 예정</div><br><br>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정예성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도쿄3쿠션오픈서 우승했다.<br><br>정예성(경북체육회)은 8일 일본 도쿄 고바야시브라이트빌리어드에서 열린 제32회 도쿄3쿠션 오픈 결승에서 일본의 요네야마 사토시를 상대로 애버리지 3.750을 앞세워 30:7(8이닝)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br><br>정예성은 4강에서 박춘우를 하이런11점을 앞세워 30:16(15이닝)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대회 결과 8강 진출자 가운데 5명이 한국 선수였다. 박춘우와 박수영이 공동3위, 김도현과 김봉수가 8강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는 일본당구협회와 일본프로당구연맹이 공동 주최했으며, 일본 전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48명과 한국선수 8명, 일본의 시드선수 4명 등 60명이 참가했다. 시드선수로는 ‘디펜딩 챔피언’ 후나키 코지, 일본1위 우메다 류지 등 일본의 상위랭커 4명이다.<br><br>한국에서는 국내랭킹 상위 4명인 김하은(남양주) 박수영(강원) 안지훈 박춘우(이상 고양)가 선발됐고 김도현(부천 상동고부설방통고) 정예성 남도열 김봉수(고양)가 와일드카드로 참가했다.<br><br>한편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정예성은 이번달 말 전역한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UFC 고석현 부상 2월5일 유출…사흘 뒤 인정 02-09 다음 '수입 1위의 꽈당 굴욕' 구아이링, 3관왕 무산…슬로프스타일 또 은메달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