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심현섭 부부, 시험관 시술 후 결과 기다림… “아이 하나면 충분”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2-0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H8Ev3G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9361b7811fb1773792ac05b36a94655b0fb55fa99d3a0a56a38d150414d2e" dmcf-pid="K3y2jC5T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231506447ilzg.jpg" data-org-width="800" dmcf-mid="BshqLrYC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231506447il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f08517198aea67f77451f57fb5090a9e31d583b9fb6ecc6faa1d1b30b045f9" dmcf-pid="90WVAh1ymj" dmcf-ptype="general">개그맨 심현섭 부부가 2세를 기다리는 과정과 그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전했다.</p> <p contents-hash="af3273771562cb91c6c82531e1ef2a4a8a5279250fc112418cb2641b788c5371" dmcf-pid="2pYfcltWEN"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 1년 차인 심현섭과 아내 정영림이 임신을 준비하며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이후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며 그간의 시간을 돌아봤다.</p> <p contents-hash="e23197097cc99b51a31c0ee357e6347653280eebbb4d84f679f7ec33830c356d" dmcf-pid="VUG4kSFYDa" dmcf-ptype="general">정영림은 “신혼여행 말고는 여행을 처음 가는 것 같다”며 “일을 그만두고 나서 처음 떠나는 여행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에 심현섭은 “원래는 집에서 쉬자고 했는데, 영림이가 학원 일도 정리했고 지금은 몸과 2세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 잠시라도 바람을 쐬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b325b369cc5780167996f16db2efd7dc01fcc47b661e77dc654ac5ea1381622" dmcf-pid="fuH8Ev3GIg"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임신 준비를 위해 병원을 찾았고, 의료진의 권유로 시험관 시술을 선택했다. 정영림은 “주변을 보면 다들 아이를 키우고 있지 않나. 그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정말 소중한 존재라는 걸 느꼈다”며 “하나만 있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f0af82c0688d97519429d5e57206e2c870c8147cd6d615aff0f91b695f312ef" dmcf-pid="47X6DT0Hso" dmcf-ptype="general">의사가 시험관 시술을 제안하자 정영림은 “일단 시험관으로 해보자”고 결정했고, 심현섭은 곁에서 “걱정하지 말라”며 아내를 다독였다. 정영림 역시 “서로 나이가 있는 만큼 시간을 미루기보다는 빠르게 준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364d073f9403b16d8a9ea813e06594929f5067f98cda9892e2f0e2928a175b" dmcf-pid="8zZPwypXsL" dmcf-ptype="general">현재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 이후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6q5QrWUZEn"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선, 49세 나이 잊은 초근접 미모 “언제까지 예쁠건데요?” 02-09 다음 "엄마 머릿속 90%는 아들" 조혜련, 엄마에 받은 상처 고백 ('말자쇼')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