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이모, 전현무 ‘나혼산’ 저격 후 돌연 게시물 삭제 “너희 차례” 폭로 예고였나? 작성일 02-0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LVnwWI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5488638f9dc77923ced82cab91541181b9ec9a356b651ee1bb56c93210ef5" dmcf-pid="KxofLrYC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주사이모 A씨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221419805lkpo.jpg" data-org-width="600" dmcf-mid="qGzY76gR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221419805lk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주사이모 A씨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d560987400d2cb4ad928264577c6e08828efb9ea7f9292a3af453521ffec84" dmcf-pid="9FBHqQNd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사이모 A씨 계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221419986ohov.jpg" data-org-width="600" dmcf-mid="ByIoOHzt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221419986oh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사이모 A씨 계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2253294947a0e10d7dc6162cbde592a2742888c3ca0236ca4d90f6768078dc" dmcf-pid="23bXBxjJyG"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f8ab6628de8c83484bb8d6d44b4ae264f59f18ac3e45f90262f062573fa4498d" dmcf-pid="V0KZbMAiyY" dmcf-ptype="general">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주사이모 A씨가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f8d714d0b4f57cd3f30aa8ca3059a081bc2b40bf91815ca33a3bee7be9bdf66c" dmcf-pid="fp95KRcnTW" dmcf-ptype="general">A씨는 2월 9일 소셜 계정에 전 사진과 무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MBC '나 혼자 산다' 포스터를 공개하며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조용히 있다고 해서 제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제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4af7ea916d7592646d13c7ecbb432ab02fb44120836f6f79858b2dee566e370" dmcf-pid="4U219ekLyy" dmcf-ptype="general">당시 A씨가 팔로우하고 있던 계정은 전현무와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 단 두 곳뿐이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A씨가 전현무와 해당 프로그램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5517ea294f5adc00218b3d4cf3c9582a6ee9206ea7af744e0c6e84a923652a11" dmcf-pid="8uVt2dEoCT"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팔로우 목록을 0명으로 전환하고 해당 의미심장 게시글들을 모두 삭제했다.</p> <p contents-hash="81ec7ed772c7e86c795b5135f603979edaf6b120147f52374f2e9b298deece8f" dmcf-pid="67fFVJDglv" dmcf-ptype="general">전현무 측은 지난해 12월 주사이모 논란이 불거졌을 당시 과거 차량안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재조명되자 "처치의 마무리를 제외한 모든 의료 행위는 병원 내에서 의료진의 판단 및 처방에 따라 진행됐다. 의료인을 개인적으로 호출하거나 불법적인 시술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즉각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31718e56de4ed21250c3609b17229e083e319d848c3bbbc1543853538d8d3ad" dmcf-pid="Pz43fiwayS"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4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주사 이모 스캔들에 대해 다뤄졌는데 박나래 전 매니저는 A 씨가 대만 촬영 당시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 30분 넘게 다툼이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826ac64181aebaa9aeea20a2945980389335ea1d4918d745271f0184cf173c8" dmcf-pid="Qq804nrNWl" dmcf-ptype="general">A씨는 방송 이후 "'그것이 알고 싶다' 결국엔 팩트는 없고 또 가십거리"라고 지적하며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라며 불쾌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p> <p contents-hash="e3b7fbeccf1621a6d92c36db3cc6311bea9d96d0fbdf07a77c0a7c7c790756f7" dmcf-pid="xB6p8Lmjhh" dmcf-ptype="general">A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다수 연예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으로 의료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c52d853aba4f6c9af4d57fbbbd6afb460aaf677a72c77cb942c543f27dc216e7" dmcf-pid="yU219ekLTC"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7일 소셜 계정에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야. 특히 한 남자"며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으며,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됐다. 앞으로는 '인간관계'에 있어 더욱더 신중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WuVt2dEohI"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Y7fFVJDg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범준 버스킹 원년 멤버' 박경구, 38세로 사망… 장범준 추모 영상 공개 02-09 다음 '애모 가족' 여동생, 18년째 게임 중독… 폭력의 되물림에 무너진 가족 ('가족 지옥)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