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학생스포츠센터 전국 유일 설상 종목 집중 지원 실시 작성일 02-09 5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107회 전국동계체전 대비 철저</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2/09/0001173169_001_20260209220509682.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학생스포츠센터가 도내 학생선수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18일부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대비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강원학생스포츠센터 제공</em></span></div><br><br>강원학생스포츠센터가 동계체전 메달 수확을 위한 ‘설상 전담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br><br>학생스포츠센터는 전국동계체육대회를 대비해 지난해 12월18일부터 도내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알파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합숙 강화훈련을 운영 중이다. 전국동계체육대회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다.<br><br>센터는 도내 학생선수들을 위해 △급식 제공 △쾌적한 숙소 및 생활공간 운영 △부상 예방 및 회복을 위한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br><br>이들의 성과는 숫자로 확인된다. 강화훈련 참가 선수들은 올 시즌 종별선수권, 학생연맹 회장컵, 해피700 평창컵 등 전국대회에서 1위 40개, 2위 32개, 3위 20개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이들은 대회 기간 도체육회 스포츠과학센터와 협업해 현장 지원 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 전·후 컨디션 점검과 피로 회복, 과학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br><br>이기복 센터장은 “전국 유일의 설상 전담 지원 시스템을 통해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며 “동계스포츠 메카 강원의 저력을 동계체전 성적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수입 1위’ 中구아이링 3관왕 불발[밀라노 코르티나 2026] 02-09 다음 3전4기, 만 37세에…김상겸, 개인 종목 역대 한국인 최고령 메달리스트로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