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진용진 “어머니 집 사드리고 스포츠카도... 연애는 4년째 공백” (물어보살) 작성일 02-09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tiZqx2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5b48e876645178b424621b1ac19adf2efb7d344967733212e9029d5430330c" dmcf-pid="5RFn5BMV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215015352fjtr.jpg" data-org-width="800" dmcf-mid="XkVmKRcn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215015352fj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4b659ead0aae016a3336abf84cebb5b7260fe4c4ccc999f03a93386d717cd2" dmcf-pid="1e3L1bRfrJ" dmcf-ptype="general">유튜버이자 콘텐츠 제작자로 활동 중인 진용진이 성공 이후의 삶과 솔직한 근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84c03dbf3d0e25fb8333e015d8b314691116f48e85472fd10c8d980c0bb3fe8" dmcf-pid="td0otKe4wd"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조이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는 구독자 280만 명을 보유한 진용진이 출연해 자신의 커리어와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웹드라마는 물론 예능 ‘머니게임’, ‘피의 게임’ 등을 제작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ce57f49b3bd156eea9dd701044101ba63ae863d3968a5d81f835f7201bc7116" dmcf-pid="FJpgF9d8me" dmcf-ptype="general">서장훈이 제작비 규모를 언급하며 수익 구조를 묻자, 진용진은 “투자를 받기보다는 멤버십 제도가 중심”이라며 “다음 화를 미리 보기 위해 가입하는 구독 개념이라 월 수익은 꾸준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은 “돈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고 말했고, 진용진은 “어머니 집을 사드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4552cedb3329990e35b408829e28fd485d340e60a06522703a9d55851ea35e0" dmcf-pid="3x1JXzQ9ER" dmcf-ptype="general">이수근이 개인적인 소비에 대해 묻자 진용진은 “스포츠카 한 대가 있다”고 답했다. 다만 “주차만 해놓고 타고 나갈 데가 없다”며 웃음을 지었다. 연애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안 한 지 4년 정도 됐다”고 솔직하게 밝혔고, 이상형에 대해서는 “지적인 사람이 좋다. 서울 4년제 출신이면 좋겠고, 솔직히 말하면 예뻤으면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fe06ad18cb981f4953b62c403df751584cf6b33593dded35a54c46d439cea6" dmcf-pid="0MtiZqx2OM" dmcf-ptype="general">화제의 중심은 화려한 성공 이면의 고충이었다. 진용진은 “7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오다 보니 어떻게 쉬는지 방법을 잊어버린 것 같다”며 “일할 때는 잠자는 시간 빼고 거의 다 일했다. 잠이 안 와서 술을 마시고 잔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편집 과정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다며 “자동으로 굴러가는 구조가 아니다. 업로드 텀이 생기는 것도 싫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7820a1c72a5a90e6e3b35102e0c2c7f8f0b3e191aac1561aed7352ef090c88d" dmcf-pid="pRFn5BMVIx"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수근은 “그늘진 느낌은 없는데 사람이 너무 지쳐 보인다”며 걱정을 드러냈고, 서장훈 역시 “계속 쳐내기만 하면 결국 끝이 온다”며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Ue3L1bRfsQ"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구, 장범준에 "건강하다" 채 1년 안 돼 사망 비보…향년 38세 02-09 다음 버스커 장범준 원년 멤버 박경구, 갑작스러운 비보…향년 38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