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프린스' 노민우가 시골미용사로? 깜짝 변신 '눈길' ('6시 내고향') 작성일 02-0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n1NIZv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8615837a8e4668d6bc6c934dc7e01e723b802bc7273b53b7de05136237152" dmcf-pid="3rWRZqx2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215244654obix.png" data-org-width="650" dmcf-mid="tFukbMAi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poctan/20260209215244654obi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8c23a3af687875541c9d684480190191966b9caf586ba09a91b85785ed8729" dmcf-pid="0mYe5BMVyo"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배우 노민우가 ‘아시아 프린스’ 이미지를 내려놓고 시골 마을 미용사로 깜짝 변신했다.</p> <p contents-hash="4cbae6206df713561d11676297c17f35c6457a3158935de467d555263ed155dc" dmcf-pid="psGd1bRfSL"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6시 내고향 ‘붕붕이가 간다’ 코너에서는 노민우가 청년회장 손헌수와 함께 경기도 이천시 조읍1리를 찾아 설맞이 봉사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25d7bd7e017f05522e529c2857aa28e85b7058b872376210bd7bf3134ba0432" dmcf-pid="UOHJtKe4hn" dmcf-ptype="general">이날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봉사단까지 힘을 보태며 현장은 작은 미용실로 변신했다. 첫 손님은 머리숱이 적은 이장님.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손헌수의 깔끔한 커트와 노민우의 섬세한 스타일링이 더해져 만족스러운 변신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7db707b27d986a619f1cf6482877c8ee00a0afad472856f83ce5267255aa4095" dmcf-pid="uIXiF9d8hi" dmcf-ptype="general">특히 머리숱이 거의 없는 어르신에게 풍성해 보이는 헤어 스타일을 연출해 감탄을 자아냈고, 시원한 두피 마사지까지 더하며 단숨에 ‘금손’ 호칭을 얻었다.</p> <p contents-hash="0e2e690f4635a60ca1a1c6119c9e52fe83cda8f33ada6dbe64c01cf7edd8eab7" dmcf-pid="7CZn32J6TJ" dmcf-ptype="general">봉사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염색을 마친 어르신의 부탁에 두 사람은 고추밭으로 향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밭에서도 손헌수는 낫질을, 노민우는 줄 정리를 맡아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 작업 도중 손헌수가 “새댁 너무 곱다”고 외치자, 노민우는 머리를 넘기며 ‘새댁 모드’로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7845b7b43402521e9f1a7e5c1700fe2218d9d5c64a179252f6e988428f58ba7" dmcf-pid="zh5L0ViPTd" dmcf-ptype="general">화려한 무대 대신 정겨운 시골에서 땀 흘린 노민우의 반전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b8cbefb602b8612d6e535c6dec54d6a8f6ffcff6ffe0d487050fcd9670f6e13" dmcf-pid="ql1opfnQhe"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0d284939fdb07bf646e2eea9d8216cfb8908588c3efa7480e7416dba6625f2c5" dmcf-pid="BStgU4LxSR" dmcf-ptype="general">[사진]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버스커 장범준 원년 멤버 박경구, 갑작스러운 비보…향년 38세 02-09 다음 서장훈, 14세 왕따 가해자들에 일침 "당장 사과 안 하면 나이 들어 후회할 것" ('물어보살')[종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