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미인이다" 日 매체, 피겨 해설 나선 임은수 집중 조명 작성일 02-09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09/0004114155_001_20260209211510119.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해설자로 참여한 임은수. 임은수 SNS 캡처</em></span><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해설자로 변신한 임은수가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br><br>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9일 대회 소식을 전하며 JTBC 피겨스케이팅 해설위원을 맡은 임은수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계석에 앉은 임은수의 모습이 화면에 포착되자마자 현지 팬들 사이에서 큰 반향이 일었다고 덧붙였다.<br><br>데일리스포츠는 "중계석에 등장한 한 여성의 존재로 인해 팬들이 들썩였다"며 "그 주인공은 전 한국 챔피언이자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경험이 있는 임은수로, 현재는 해설가로 활동 중"이라고 소개했다.<br><br>또한 해당 매체는 임은수의 SNS 사진과 함께 "엄청난 미인이다", "미모뿐만 아니라 해설 실력도 뛰어나다"는 등 일본 팬들의 찬사를 함께 전했다.<br><br>임은수는 2015-2016 시즌부터 7년간 국가대표로 빙판을 누볐다. 특히 2018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공인 챌린저 대회인 아시안 오픈 트로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김연아 이후 한국 선수로는 첫 우승을 차지하는 기록을 남겼다.<br><br>선수 생활을 마친 뒤에는 2025년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해설가로 데뷔하며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선보인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묵묵히 지원해준 아내 존경…말로 표현 못할 기쁨” 02-09 다음 “더 잃을 것 없다”...남현희, 전남편 불륜 폭로… “상간녀는 현직 교사”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