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비둘기를 키운다니.."짧지만 훈련도 돼" 깜짝 [물어보살] 작성일 02-09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dijC5TWC">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yMWGF9d8v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29fbb4d300b7ecdaa955f0846630081049a4e2f8089ffff086c209a2fb6957" dmcf-pid="WRYH32J6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210526939kxjo.jpg" data-org-width="1149" dmcf-mid="QwajrWUZ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tarnews/20260209210526939kx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376bd1b6d7d1c8dbb6da57479edc86f07ba5835494e17fd5a49e068801492" dmcf-pid="YeGX0ViPTs" dmcf-ptype="general"> '물어보살' 집에서 비둘기를 키우는 사연자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c0bda39a78fc7bf62c7e4e823f8fa4157fd614b40cfee4916cab379ecdf92cc0" dmcf-pid="GdHZpfnQvm"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집비둘기를 키우는 사연자가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1a58a2c47ff8885ec7909d669f811c84aa228917946c6e5491093d25e8792a40" dmcf-pid="HJX5U4LxCr"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날아가긴 하지만 주인 곁에 머문다. 날아가도 그래도 나한테 무조건 온다. 비둘기를 키우면서 주변 시선과 여러 사건 사고들이 많아 힘든 일이 많다. 키운지는 2년 정도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950be48ef1a54e96a659c900d27f5ed437719f355949cbe26a019bc1277943" dmcf-pid="XiZ1u8oMvw" dmcf-ptype="general">이수근은 "어쩌다 비둘기를 키우게 됐나"라고 물었다. 이에 사연자는 "내가 어릴 때부터 동물을 좋아했다. 고등학생 때 비둘기 키우는 친구를 만났다. 그때만 해도 편견이 있었다. 똑똑하고 깨끗하다더라. 처음에 마술사들이 쓰이는 비둘기를 키우게 됐다. 엄마가 비둘기 어릴 때는 좋아했다. 애가 다 크니까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너 그거 언제 보내냐' 라고 했다"라며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게 옷장이나 그런 곳에 배변을 본다. 그때마다 배변을 싸니까 그런거 볼 때마다 바로 치우지만 너무 더럽다고, 집에서 키울 게 못 된다고 했다. 비둘기가 날아다니면 가루가 떨어진다. 이런 게 건강에도 안 좋다 보니 밖에 풀어줘야 한다고 한다. 근데 애초에 집에서 키우다 보니 풀어주면 안된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11216743ee958a8af200ebf2d3b9ce14f8b304aa1c837f32786076eb8e2d30a" dmcf-pid="Zn5t76gRhD"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책상을 두고 그곳에만 싸두록 하는 건 안되나"라고 하자, 사연자는 "뽕궁이는 훈련을 해뒀다. 짧은 훈련은 된다. 산책을 나갈 때 아파트 단지에서 하는데 어린 애들이 와서 얘한테 돌을 던지거나 나뭇가지로 찔러본다. 막기는 하지만 얘네도 놀라서 도망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b2220df40ca38f89246dac7c3263b62740a3bc592ca60e382fa25c869c02eaa" dmcf-pid="5N0UKRcnh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근데 내가 이제 대학을 가지 않나. 엄마가 자취하지 말고 기숙사를 가라더라. 그럼 이 아이들을 케어할 수 없다"라고 걱정했다. 서장훈은 "동물을 키우는 입장에서 보면 받아들인 이상 가족이다. 위안이 되고 좋은 영향이 있으니 이 정도는 존중해도 되지 않나 싶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c1c16bbbb8bb5f3ae8a40972d85ff3c0726da8191d468dccf8e58f5f325cedd1" dmcf-pid="1jpu9ekLvk" dmcf-ptype="general">한편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tAU72dEoCc"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윤지, 자식농사 대성공 했네...11세 딸, 바이올린+미모까지 '놀라운 폭풍성장' 02-09 다음 류진, 박은혜에 손 내밀었다 "뉴욕으로 같이 가자" 고백 ('마리와') [종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