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추천위, 윤종수·김영한·권명숙 사외이사 추천 작성일 02-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AR32J6TC"> <p contents-hash="df58dee6ff61b0aecfae8f3e093048e5ba0796dec8dcd606e4d4b37c17778050" dmcf-pid="Ubce0ViPyI" dmcf-ptype="general">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이사추천위)가 다음 달 임기 만료를 앞둔 사외이사 3명의 후임 후보를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f4e8ce6f60ed495ad3c8d38986a1521a93fd39a816be7b665026c36bfebf062a" dmcf-pid="u2Diu8oMSO" dmcf-ptype="general">KT 이사추천위는 9일 회의를 열고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KT ESG위원회 위원장)과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를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사외이사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3c100f84c9930f304137339456a996c7ed9ba34825974779bbb855386b154d" dmcf-pid="7Vwn76gR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의 모습.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oongang/20260209204126478pipq.jpg" data-org-width="559" dmcf-mid="0AtSiDyO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joongang/20260209204126478pi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시내 한 KT 대리점의 모습.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117f43c62bfaa5c59ec266652f5296669357ddd262854c8c43e05c6d6da5eb" dmcf-pid="zfrLzPaeWm" dmcf-ptype="general"><br> 현재 KT 사외이사는 총 7명으로, 올 3월까지 사외이사 네 자리를 채워야 하는 상황이었다. 현 사외이사인 윤 전 차관과 최양희 한림대 총장, 안영균 세계회계사연맹(IFAC) 이사 등 3명은 올해 3월 임기 만료가 예정돼 있다. 여기에 현대제철 사외이사를 겸직해 최대 주주인 현대자동차그룹과 이해관계 충돌 논란으로 퇴임한 조승아 전 사외이사 몫도 공석이다. </p> <p contents-hash="832d3026f44f5f87dd61f1a8a3b29114e69e00e5523bb7e355ac7cd646d5f22d" dmcf-pid="q4moqQNdCr" dmcf-ptype="general">KT 이사추천위는 현 사외이사 중 윤 전 차관만 연임 후보로 추천했다. 또 남은 사외이사 한 자리는 공석으로 두고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정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c4d6035847e80be60c9b3ba452bbc015dc667a0825a1a5063606bdb71cfc419c" dmcf-pid="B8sgBxjJhw" dmcf-ptype="general">KT 이사회는 주요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지배구조 쇄신 요구를 받고 있었다. KT 노동조합은 최근 이사회의 책임 부재와 자정 기능 상실을 이유로 전원 사퇴를 요구했다. KT 이사회의 셀프 연임과 일부 사외이사의 인사 청탁 논란 등을 문제 삼으면서다. 주요 주주인 국민연금도 최근 KT에 대한 주식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일반투자’로 변경하면서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예고했다. 업계에선 이를 두고 국민연금이 KT 이사회 문제를 더는 방치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해석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e97308dcf7f41ef1a09a65cdbbfc646b9a83a11fd7c03b12b400cbbc3d9091a1" dmcf-pid="b6OabMAihD" dmcf-ptype="general">이사회는 이날 우려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 방안도 내놓았다. 주요 보직자의 인사 등과 관련한 이사회 규정이 정관에 배치될 수 있다는 국민연금 등이 제기한 우려를 감안해 이사회 규정과 정관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노조 의견을 반영해 사외이사 평가제를 도입하고 일부 사외이사 일탈 문제에 대해서는 독립 기관에 의뢰해 조사를 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최진혁과 썸 ‘선긋기’... “싫은 감정은 없다” (짠한형) 02-09 다음 '개는 훌륭하다' 조재호와 가출견 제니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