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후보추천위, 사외이사 3명 후보 확정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민연금과 협의 거쳐 이사회 규정·정관 개정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azecSr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13f05105f1edd1cf70363067e14ab469e04e981674093d603a32fd840da48" dmcf-pid="yd3EGu6b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akn/20260209203123970xotk.jpg" data-org-width="400" dmcf-mid="Q5DVgsHl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akn/20260209203123970xot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bfff2b1678f29187b324f8c9cdab53dd9b3e097272aedf42fc12272414bb5b9" dmcf-pid="WJ0DH7PKjO" dmcf-ptype="general"> <p>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추천위)가 다음 달 임기 만료를 앞둔 사외이사 3명의 후임 후보를 확정했다.</p> </div> <p contents-hash="126d39a2d17c011a11ee44897e344cea6150e4fd1b61da95aa2781c190b3cf2e" dmcf-pid="YeFkYU8BAs" dmcf-ptype="general">추천위는 9일 회의를 열고 ESG 분야에 윤종수 KT ESG위원회 위원장(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고문), 미래기술 분야에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에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를 각각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임기가 만료되는 최양희 한림대 총장,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 안영균 세계회계사연맹(IFAC) 이사의 후임이다.</p> <p contents-hash="ae35ea0abe83e72c38fb0c67a77651d0278613f1793e6ef0dd24c8810e7e3239" dmcf-pid="Gd3EGu6bom" dmcf-ptype="general">신임 후보들은 다음 달 열리는 KT 정기주주총회에 상정된다. 회계 분야 사외이사 자리는 공석으로 두고 주주총회에서 선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ad9eab17f8f33d6f1e1c6b4a04c7b9bc38494cfd0a1205ff5f8dfdade1122f4" dmcf-pid="HJ0DH7PKgr" dmcf-ptype="general">추천위는 앞으로 총 8명의 사외이사 선임 방식을 기존의 '4명 동시 교체' 방식보다 안정적인 분산형 교체 구조로 전환해 나가기로 했다.</p> <p contents-hash="3677c1a0ae61e9f98c6329a4179470c1c2d1344be4401f1baaa6aa9180cce285" dmcf-pid="XipwXzQ9jw"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날 이사회는 국민연금과 노동조합 등 안팎으로 제기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쇄신안도 내놨다. 주요 보직자 인사와 관련한 이사회 규정이 정관에 포함될 수 있다는 국민연금의 우려에 대해 국민연금과 협의를 거쳐 이사회 규정 및 정관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2561ad950035a3b4ad482b23fd45db2968a19a9d8979bb378603175a00ca5c7e" dmcf-pid="ZnUrZqx2oD" dmcf-ptype="general">이사회는 지난해 11월 CEO의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에 대해 이사회 승인 의무를 부과하는 규정을 개정했으나, 이 같은 조치가 경영권 침해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p> <p contents-hash="c11503c5220ca5f183b09166c6711c5f7aa4605979da9f52517b10a535f0c6aa" dmcf-pid="5Lum5BMVgE" dmcf-ptype="general">또 노동조합의 의견을 반영해 사외이사 평가제 도입과 이사회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이승훈 현 사외이사에 대한 컴플라이언스위원회 권고 사항에 대해 제3의 독립 기관에 의뢰해 이사회 차원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이사는 요직 인사 청탁을 경영진에 요청하고 독일 위성통신 업체 '리바다'에 대한 투자를 알선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53487c454955cb25a6a1a3cdbfe5db21c91624893429842a8210298379f8857" dmcf-pid="1o7s1bRfAk" dmcf-ptype="general">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현희, "상간녀 때문에 이혼" 폭로전...전남편 불륜 문자 전격 공개 02-09 다음 이상벽, 다큐 ‘복짓는 사람들’ 스토리텔러 나선다 “굿의 본질 마주하는 시간”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