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400번째 메달 안겼다 / 김상겸 다음은 유승은 / '단전·단수' 1심 생중계 작성일 02-09 32 목록 <!--naver_news_vod_1--><br>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br><br>1. 기적 아닌 준비된 전략<br><br>기적과 이변이란 말로는 다 표현이 안 됩니다. 그보다는 치밀한 전략과 전술의 결과입니다. 4번의 도전 끝에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된 김상겸 선수의 눈부신 활약, 눈물겨운 24년 스노보드 인생을 준비했습니다.<br><br>2. 김상겸 다음은 유승은<br><br>마흔을 바라보는 김상겸에 이어 이번엔 18살 고등학생 유승은 선수가 출격합니다. 7시간 뒤, 대한민국 최초로 스노보드 빅에어 메달에 도전합니다.<br><br>3. '단전·단수' 1심 생중계<br><br>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자 이상민 전 장관의 1심 선고를 법원이 생중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목요일 오후 2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에이핑크 보미, 라도 언급에 깜짝 "질문만 하면 놀라" 02-09 다음 한국 컬링 믹스더블, 노르웨이에 5-8 역전패…9위로 마감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