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규 사외이사 후보 확정...김영한 숭실대 교수·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SG위원장 맡은 윤종수 이사는 연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lcKRcn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b9c59e1d0dd869284e78db9a916e4baecaab37ae8de1fa8fa2cedc4600a858" dmcf-pid="XXSk9ekL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광화문 사옥 [사진 = 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20260209200142159ltnw.jpg" data-org-width="700" dmcf-mid="Glo6Gu6b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k/20260209200142159lt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광화문 사옥 [사진 = K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b4f336fc63df527c7db60e78f34d0f4c6344cf90a6d57afd70b90d0198a3c2" dmcf-pid="ZZvE2dEovb" dmcf-ptype="general"> KT 사외이사진에 김영한 숭실대 교수와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가 새로운 얼굴로 합류할 예정이다. 임기 만료 예정이었던 윤종수 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 고문은 연임된다. </div> <p contents-hash="3a3c0430af84b7797d3f81944c858d938a391312281c92fad74f9bf034a75e72" dmcf-pid="55TDVJDgCB" dmcf-ptype="general">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추위)는 9일 이추위를 열고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3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p> <p contents-hash="05f2432a84c57ac9e4ceddbc83f80639b09aa489d7b0b3d3d402b84d6cc9b412" dmcf-pid="1B3TJETsTq" dmcf-ptype="general">KT 이추위는 ESG분야, 미래기술 분야, 경영 분야, 회계 분야 등 4개 분야에 대해 사외이사 후보자를 심의했다.</p> <p contents-hash="46110d520e6fa7d5909b8dcdca3449b4f1fc2b2918c77eae953ad483f0fcc7ca" dmcf-pid="tb0yiDyOhz" dmcf-ptype="general">ESG분야에는 윤종수 현 KT ESG위원회 위원장이자 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 고문을 추천했으며, 미래기술분야에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에는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를 추천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e86d23f80f73896b4aa6ae011e79d8080c264af012fba19ab35527c6326b6ad" dmcf-pid="FKpWnwWIh7" dmcf-ptype="general">회계 분야는 공석으로 두며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정할 것이라고 이추위는 설명했다. 이추위는 “사외이사 후보 선임 방식을 기존의 4명씩 교체하는 집중형 구조에서 보다 안정적인 분산형 교체 구조로 전환해 나가기로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3e058cbdfe9710ffdf385b0564334407406d220d978864d2591daa4243735c" dmcf-pid="39UYLrYCvu" dmcf-ptype="general">이로써 3월 임기 만료가 예정됐던 사외이사 중 1명만 연임하게 됐다.</p> <p contents-hash="0928d1b181fc11bcb7240b091d76912f828aa941c1ce82141310d483befb8a14" dmcf-pid="02uGomGhTU" dmcf-ptype="general">이추위는 KT의 지배구조 논란을 두고 제기됐던 국민연금과 노동조합의 우려 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도 내놨다.</p> <p contents-hash="6f1c3016fc690713dbf3f2c13ab2dfca4c8476eda141c2b91340c5932a883398" dmcf-pid="pV7HgsHlTp" dmcf-ptype="general">최고경영자(CEO)의 주요 보직자 인사에 대해 이사회 동의를 받도록 이사회 규정을 개정했던 것에 대해서는 국민연금과의 협의를 통해 이사회 규정 및 정관 개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7ab8db25595367b98d838ebe63a68a339ebad5b78fd7f610a3ed106b5b2a846" dmcf-pid="UfzXaOXSv0" dmcf-ptype="general">또한 사외이사에 대한 평가제를 도입하는 등 노조의 의견을 반영해 이사회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을 마련한다.</p> <p contents-hash="e556af75614652dbd5dd0d10658b9931ad8d5b9bf08dc3ae2839d7d7099c06d4" dmcf-pid="u4qZNIZvS3" dmcf-ptype="general">대표이사 교체기의 경영 공백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 이추위는 “현 경영진과 차기 대표이사 후보자 간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라며 협의 결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KT는 오는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윤영 차기 대표이사 후보 선임 안건을 승인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ad9312d4104325f15f2acd2c09dc3867c7177ea8184feadc077ea77c925bc82" dmcf-pid="78B5jC5TTF" dmcf-ptype="general">또한 독일 위성통신 업체 리바다에 대한 투자를 알선하고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사외이사에 대해서는 제3의 독립적인 기관에 의뢰해 이사회 차원의 조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이는 숫자가 아닌 실력의 증거”…설원과 빙판 위를 달리는 냉동인간들 02-09 다음 오하영, 과거 ‘마지막 교미’ 발언 해명... “고급스럽지 않나요?” (짠한형)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