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과거 ‘마지막 교미’ 발언 해명... “고급스럽지 않나요?” (짠한형)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fxZqx2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0fc74eb064a45335cae67f8fb08c6abc566edabaada333a3be0e689c41dd54" dmcf-pid="2dRLU4Lx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200228015xnxe.jpg" data-org-width="800" dmcf-mid="KANDVJDg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ilgansports/20260209200228015xn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522a61dcc065b7b51e1a7c0cf5f88dec582774bbc3bb2deda553f4945a9a0c" dmcf-pid="VJeou8oMmY" dmcf-ptype="general">에이핑크 오하영이 과거 예능에서 화제가 됐던 ‘교미’ 발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56f09e3724004b41252ad817f98f38572bd789af9e1f385d224e5e65f8fb1b2" dmcf-pid="fidg76gRmW"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데뷔 후 흘러간 시간을 되짚으며 막내 오하영의 예능 성장기를 언급했다. 멤버들은 “지금은 다 30대를 넘겼다”며 과거를 회상했고, 자연스럽게 오하영의 달라진 예능 캐릭터가 화두에 올랐다.</p> <p contents-hash="ad0a1dd3d0caf162ebb1e6d04850c84892c3210649834e3e62c604207724523d" dmcf-pid="4nJazPaeIy"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요즘 하영이가 거침없더라. 다른 데 나가서 맞받아치는 걸 봤다”고 말했고, 멤버들 역시 “요새 하영이가 제일 세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남주는 “사실 하영이는 프로 현모양처를 추구하는 스타일”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19b3c00c54f5977b858abb4071c5bcbbbb2fcbaf77555176c769653fefb619f" dmcf-pid="8LiNqQNdDT" dmcf-ptype="general">이에 오하영은 “저 나름대로 안에 선이 있다. 이 선을 넘으면 실수라고 생각해서 늘 방송에서 조심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박초롱은 “진짜 완전 방송쟁이”라고 팩폭을 날렸다.</p> <p contents-hash="6be6e8c24630c4b71c0da53c4918bd7c21ed1636e425a969007c04ada92769cc" dmcf-pid="6onjBxjJEv" dmcf-ptype="general">이때 신동엽은 “자료 화면을 봤다”며 과거 유튜브 ‘딩동댕 대학교’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당시 부엉이 캐릭터가 오하영에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고 물었고, 오하영은 “너는 마지막 교미가 언제야?”라고 맞받아쳐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c0e371e60ff9a29ff4c025d16d5e2339545a4b8c418a3a76736cc16542461a5" dmcf-pid="PgLAbMAiwS" dmcf-ptype="general">이에 오하영은 “그 캐릭터가 계속 마지막 키스를 물어봤다. 사람이 아니라 새였고, 충분히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해서 한 말”이라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당황하자, 오하영은 “그래도 고급스럽지 않았나요?”라고 되물어 다시 한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QaocKRcnml"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신규 사외이사 후보 확정...김영한 숭실대 교수·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 02-09 다음 '휴민트' 박정민 "'국민 전남친' 수식어? 아버지가 좋아하신다" [RE:인터뷰②]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