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 박정민 "'국민 전남친' 수식어? 아버지가 좋아하신다" [RE:인터뷰②]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zJ32J6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db5cf52a2351e5ecdde81cf4174366f4a87e27a777bd98e1167df605e6c30" dmcf-pid="Kces6osA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tvreport/20260209200244105lch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HUR1bRf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tvreport/20260209200244105lc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96bf51e10bdaf60d1576fb3dca64c8fc6f88dd71daa38ca462c33b34a5513a" dmcf-pid="9kdOPgOctF"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박정민이 대세 행보에 오른 뒤 뒤따른 수식어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88fa2785570ea46b9c879f1df6830a1394f32d49034181cc920c991da46066d" dmcf-pid="2EJIQaIk1t" dmcf-ptype="general">박정민은 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함께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23ef611abe042aed37ba173eefb96512eb7e664d62416669fc27af76837c61f" dmcf-pid="VDiCxNCEX1" dmcf-ptype="general">지난해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가수 화사와 함께 무대를 꾸미며 신드롬을 일으킨 박정민은 '휴민트'를 통해 그간 선보인 것과는 또 다른 멜로 연기를 가지고 찾아왔다. 뛰어난 액션만큼 극을 가득 채우는 신세경과의 멜로 공개를 앞두고 최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물었다. </p> <p contents-hash="b931707c15f584a36c9cfe0b44d349525aec59ba30c61ee388509cc57d8f8c4b" dmcf-pid="fwnhMjhD55" dmcf-ptype="general">'국민 전남친' 등 다양한 수식어에 대해 박정민은 "사실 내 일상에는 큰 침투가 없다. 주변 사람들은 '정민이가 떴다'고 하면서 좋아해 준다. 나는 큰 생각은 없는데, 그럼에도 배우 생활을 오래 해 온 박정민에게 그런 요상한 단어가 붙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어느 쪽이든 외연이 확장되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그런데 그걸 이용해서 뭔가를 해볼 생각은 없다"며 담담한 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df37d5695f2ae985028a7c17251d567607293ebcc9298879b927812764adaac" dmcf-pid="4rLlRAlwZZ" dmcf-ptype="general">이어 박정민은 "아버지가 좋아하신다. 한 번은 아버지를 모시고 큰아버지 병문안을 간 적이 있었는데 거기 수간호사님이 나를 알아보고 사인을 해 달라고 하셨다. 아버지가 그걸 보시고 '너를 바로 알아봤냐'고 물어보셨다. 좋아하시더라"며 "예전에는 사람이 많아도 한 명도 못 알아보고 그랬었는데 그때 한 같은 게 있으셨나 보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9eb14bdaee0f8ba159dd68b65f69a2c39be1956d76af385b46490c5bfc8d1c57" dmcf-pid="8moSecSrZ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변 가족들이나, 연락이 뜸했던 친구에게 연락이 오고 그런 부분에서 '요즘 내 이야기가 나오고 있구나' 그런 건 있다. 그런데 나는 오히려 내 영상이 뜨면 '관심 없음'을 누르고 그런다. 곧 없어질 것 같아서, 내 성격상 그게 가장 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9cfbce58980ecdccba14316bc91ab4863be085688e368bac5ac54b5624d310f" dmcf-pid="6sgvdkvmHH"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박정민은 극 중 북한 국가보위성 조장 박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fd4acda1eab0a98bb58e16fcd6e08ee1cdbd30c3f75d6d5cbbb770177b4f8c7e" dmcf-pid="POaTJETsZG" dmcf-ptype="general">모두가 기다리던 박정민의 멜로를 만나볼 수 있는 영화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극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ccaeb6ff0a7fbe6dee228a9e92663e99520ec091fbc1542a83b85f7d99cae4be" dmcf-pid="QINyiDyOHY"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샘컴퍼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하영, 과거 ‘마지막 교미’ 발언 해명... “고급스럽지 않나요?” (짠한형) 02-09 다음 '한산' 이서준, 7년 연인과 결혼.. 품절남 된다 [전문]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