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청량 정공법 통했다…‘다시 만난 오늘’ 1시간만 TOP100 진입[차트오피스] 작성일 02-0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gmEv3G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85bd861cd6090cba5aa16aa32a023fbc1ffe99b926e57008b96cdaa4581c3" dmcf-pid="bwasDT0H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왼쪽부터 영재, 한진, 도훈, 신유, 경민, 지훈/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200446549izdp.jpg" data-org-width="650" dmcf-mid="zporkSFY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200446549iz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왼쪽부터 영재, 한진, 도훈, 신유, 경민, 지훈/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461938d9552edb566aa3f0ca32dea5265fdbdaa2930cbe24ad9821812f3208" dmcf-pid="KrNOwypX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200446732dptk.jpg" data-org-width="650" dmcf-mid="qe4iRAlw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newsen/20260209200446732dp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95TFZqx2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20c1c77fbe99709e581665d8293ab16af03af782bbf3a7cf58a39eb51339548f" dmcf-pid="21y35BMVvP" dmcf-ptype="general">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만의 정공법이 어김없이 통했다.</p> <p contents-hash="f617064d367df882c4f8e5dee6509265c1f07041a39cf198d1db6d2bfea53527" dmcf-pid="VtW01bRfh6" dmcf-ptype="general">2월 9일 오후 6시 발매된 투어스의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은 이날 오후 7시 기준 멜론 TOP 100(톱 백) 차트에 65위로 진입했다. </p> <p contents-hash="2ed34d1d3f5db1cbcc4bed9109b377a22fcf35d1973f4f830df63e2fd37921c5" dmcf-pid="fFYptKe4C8" dmcf-ptype="general">TOP 100은 최근 24시간 동안의 이용량과 최근 1시간의 이용량을 반영한 멜론의 메인 차트다. '다시 만난 오늘'의 경우 단 1시간 만의 이용량을 토대로 해당 차트에 초고속 진입하며 투어스의 막강한 음원 파워와 대중적 인기를 방증했다.</p> <p contents-hash="37c5255ec10eec24d4c01f76899e935ecd5d2f84274ca6c377c75ccc47f6c52a" dmcf-pid="43GUF9d8S4" dmcf-ptype="general">이에 투어스는 멜론 뮤직 웨이브를 통해 차트 진입 소감을 밝혔다. 도훈은 "와 여러분. 65위래요. 나 우는 중이야. 말도 안 돼. 우리 함께하자"라고 밝혔다. 리더 신유 역시 "나 울어. 엉엉엉. 사랑해 42(사이, 투어스 공식 팬클럽명) 앞으로도 많이 들어줘요! 또 만나요"라고 감격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8dfece5e84817267661b885143a06eb01ab9dbc61376091c0a26d6ee01c7776" dmcf-pid="80Hu32J6Cf" dmcf-ptype="general">2026년을 쥐어뜯겠다는 당찬 새해 포부를 밝혀 화제를 모았던 지훈은 "나 너무 놀랐어. 정말 감사히 열심히 강하게 살게. 진짜 고마워. 사이들 너무 고맙고 또 무대에서 만나요"라는 뭉클한 진심을 전했다. 영재는 "오! 톱 백 65위! 저 됐어요! 저희 됐어요! 65위 됐어요! 저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을 끌어안고서 다음 스케줄을 하러 갈게요. 12일 다시 만나요"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a9a1516cec41d1610885a65e119e1609e9e2984018667e75838901782bb0442f" dmcf-pid="6pX70ViPlV" dmcf-ptype="general">한진은 "와! 고마워요 42! 우리 곧 봐요! 사랑해요"라고 인사했다. 경민은 "사이들 진짜"라며 "사랑해"라고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9672a153c96443d936e8f6226e43df31deaeed2e81316dcff55f3623634495b" dmcf-pid="PUZzpfnQv2" dmcf-ptype="general">'다시 만난 오늘'은 투어스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인 음원이다. 팬들에게는 사뭇 익숙한 멜로디다. 지난해 7월 발매된 이들의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의 한국어 버전이기 때문.</p> <p contents-hash="983e07c2812cc0ee74b96563af567ff99d2375b584c55ff5230124ea16f786fb" dmcf-pid="Qu5qU4Lxv9"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원곡 'Nice to see you again'으로 빌보드 재팬 종합 송 차트 '핫 100' 1위, 오리콘 주간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음반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돌파하며 일본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집계된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50afb4d80fce8b6e3a6dd1cc303dd04ea198a55fef372ea70616f71b2ecd8b9c" dmcf-pid="x71Bu8oMyK" dmcf-ptype="general">한국어 번안곡으로 재탄생한 '다시 만난 오늘'은 'K팝 대표 청량돌'로 자리매김한 투어스가 가장 투어스답게 건네는 새해 인사이자 영리한 정공법의 결실이다. 원곡이 뜨거운 한여름을 배경으로 삼았다면 2월로 시점을 옮긴 '다시 만난 오늘'은 우연히 재회한 '너'와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맑고 투명한 감성으로 그려냈다. 손을 흔들며 인사하거나 밤하늘에 불꽃을 쏘아 올리는 등 노랫말을 직관적이고도 싱그럽게 구현한 안무들은 한 편의 청춘 영화를 연상시킨다.</p> <p contents-hash="adac0f06c881f53c7a91aa330ccbe5055addd10912fbc1d8026a1686f38070e5" dmcf-pid="ykLwcltWCb" dmcf-ptype="general">2024년 1월 22일 미니 1집 'Sparkling Blue'(스파클링 블루)로 가요계 입성한 투어스는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신드롬 인기를 누리며 2024년 멜론 연간차트 1위에 오른 팀이다. 이어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지막 축제',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를 연달아 흥행시키며 각종 음악 차트 정상과 신인상을 석권했다.</p> <p contents-hash="b4abbf9d21b6ce63552ccfdf29ac11ee801fd80d9a821caf4bb953522590f843" dmcf-pid="WN02BxjJTB"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 활동을 통해서는 '앙탈 붐'을 일으켰다. 신드롬 인기의 기폭제가 된 앙탈 챌린지는 한 손을 가슴에 얹은 채 어깨를 잔망스럽게 흔드는 애교 만점 안무를 가리킨다. K팝 팬들 사이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찍어 주길 바라는 챌린지' 1위로 손꼽혔다. 실제로 멤버 도훈에 앞서 원조 앙탈 권위자로 활약했던 가수 겸 배우 혜리부터 대세 밴드 데이식스(DAY6), K팝의 제왕으로 손꼽히는 빅뱅 지드래곤(G-DRAGON) 등 숱한 스타들이 앙탈 챌린지에 동참하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e5540150d7a4340805c2053f6ca26453980ca2dcf747c17b3a0e3cf9276ea55b" dmcf-pid="YjpVbMAivq" dmcf-ptype="general">'OVERDRIVE' 음원이 사용된 숏폼 영상은 지난 1월 말 110만 건을 돌파했다. 틱톡 게시물 누적 조회수는 25억 건을 훌쩍 넘었다. 차트 역주행도 지속되고 있다. 'OVERDRIVE'는 9일 오후 8시 기준 멜론 TOP 100 차트 20위에 올랐다. 일간 차트 최고 순위는 28위다.</p> <p contents-hash="50e4173b2c7401f1c9cca0177783833f3e249e8a26cc2d6cc5d9221fb125af3a" dmcf-pid="GAUfKRcnCz" dmcf-ptype="general">재차 '청량 권위자' 입지를 굳힌 투어스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필두로 15일 SBS '인기가요'까지 일주일간 음악 방송에 출연해 '다시 만난 오늘' 무대를 펼친다. 14일에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공개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동안 두 번째 공식 팬미팅 '4 2:CLUB'(사이클럽)도 열어 팬들과 재회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74f2ef50bcea7ce7c471b1d2a353e6b9780159947abf5f90c4ad86393039c1a" dmcf-pid="Hcu49ekLh7"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Xk782dEo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지, "최진혁 어디가 그렇게 싫냐" 돌직구 질문에 "착한 사람" 선 그었다('짠한형') 02-09 다음 “10만 구독자 돌파” 한고은, 5개월 만에 2650만 조회수…“욕도 좋아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