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사회, 사외이사 후보 3인 확정… 회계 분야는 공석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pQKRcnS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e233380372f087ff42bbc39217134360daaeba78a3e530e71cdada5487c5e" dmcf-pid="2HUx9ekL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779-26fvic8/20260209194815308aido.jpg" data-org-width="429" dmcf-mid="K3KnPgOc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779-26fvic8/20260209194815308ai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C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ca71456cf971245435004952b420a948d16c91ba581f6d4f63a8eab9cf2df1" dmcf-pid="VXuM2dEoCX" dmcf-ptype="general">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이추위)는 9일 회의를 열고 4개 분야 사외이사 후보자를 심의한 결과, 정기 주주총회에 추천할 사외이사 후보 3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7549dd0671452f21bc69c2e4325549495425a3f4602a4a0e7b43305674b7d67" dmcf-pid="fZ7RVJDghH" dmcf-ptype="general">분야별로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에 윤종수 KT ESG위원회 위원장(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 고문), 미래기술 분야에 김영한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에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를 각각 추천했다. 회계 분야는 후보를 정하지 않고 공석으로 두기로 했으며, 내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f0e517611b78c891ea41f8613ba15548e54d7687ffc5fb807e14ffe1566d44c" dmcf-pid="409LQaIkWG" dmcf-ptype="general">이추위는 향후 사외이사 선임 방식도 기존의 ‘4명 동시 교체’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분산형 교체 구조로 전환해 나가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3b8a1b37f4f75b741fdbc8eb4bcb3bc94dc91cf6876b7a939cc367415c14193" dmcf-pid="8p2oxNCEvY" dmcf-ptype="general">이사회는 최근 국민연금과 노동조합 등이 제기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후속 조치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주요 보직자 인사와 관련해 이사회 규정이 정관에 배치될 수 있다는 국민연금 측의 문제 제기에 대해, 국민연금과 협의를 거쳐 이사회 규정 및 정관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d88d98ccecae820229a93d57744f9941577143929e92c01760500a0a85ee5cf0" dmcf-pid="6UVgMjhDTW" dmcf-ptype="general">또 노동조합의 의견을 반영해 사외이사 평가제 도입을 검토하고,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2a590ca031b3a28de333d40621d264267507059bed522e2f0fbadcb23a8127b" dmcf-pid="PufaRAlwSy" dmcf-ptype="general">대표이사 교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경영 공백 우려와 관련해서는, 현 경영진과 차기 대표이사 후보자 간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사회는 해당 협의 결과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65b077e1b4c26266af69175b09120fa0107f1df6f5d97851a1a2cc5347364e1" dmcf-pid="Q74NecSrlT" dmcf-ptype="general">아울러 특정 사외이사와 관련한 컴플라이언스위원회의 권고 사항에 대해서는, 제3의 독립적인 기관에 조사를 의뢰해 이사회 차원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진행할 계획이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아내 생각하면 눈물이, 존경해"…'은메달 기적' 김상겸, 10일 귀국해 가족 만난다 '금의환향' 02-09 다음 "무대에선 완성형, 예능에선 이상형"... 이상이, '보검 매직컬'로 증명한 올라운더의 품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