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 1500만원' 안선영 '대치동 올인맘' 루머엔 "근처도 안 가봐"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HORAlw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21abd113ed6ee81963357922cea416ed1448271a0455177645f85a398c07f" dmcf-pid="F4XIecSr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선영이 전세금까지 빼서 아들을 대치동 학원가로 보낸다는 루머를 일축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today/20260209195343778fsif.jpg" data-org-width="1200" dmcf-mid="1lDi76gR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today/20260209195343778fs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선영이 전세금까지 빼서 아들을 대치동 학원가로 보낸다는 루머를 일축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fc40345b47493c52439a7e8a0bb4811d18cd47aa21e9b04dab2a493f4d9090" dmcf-pid="38ZCdkvmtX" dmcf-ptype="general">방송인 안선영(49)이 전세금을 빼서 아들을 대치동 학원가로 보낸다는 루머를 일축했다.</p> <p contents-hash="65e8a8b6846c5a4c3b9ecb0fcf4aee0a592913e0cac88b98594c8236137abb7b" dmcf-pid="0mxBvF2uXH"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난 8일 SNS(소셜미디어)에 '안선영 "집보다 교육이었다" 전세금까지 빼 대치동 학원에 올인한 이유'라는 제목 글을 공유하며 "이건 또 어느 나라 말이냐. 대치동 학원 근처도 안 가봤고 할 자신도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그냥 애가 정한 진로대로 운동시키는 중인데"라며 "영어 기초 교육도 콩글리시지만 TESOL(테솔) 국제영어교사 자격증 딴 비루한 엄마표 영어로 서로 책 한 페이지씩 읽어가며 집에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1715fc2fe7a2507804e580c1ee729a81f6dce062be64c0d9b20456fa8c8d0f" dmcf-pid="psMbT3V7tG" dmcf-ptype="general">앞서 안선영은 유튜브 채널에서 성공 필수 요소 중 하나로 '좋은 네트워크'를 꼽으며 대치동 학원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왜 아이 명문대 보내려 집 전세금까지 빼서 대치동 학원으로 돌리겠나. 한 번 걸러진 사람, 양질 네트워크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제가 가난하고 힘없고 찌질했을 땐 네트워크가 하나도 없었다. 조금씩 생겼을 때 이게 얼마나 소중한 가치를 지니는지 알기에 연락을 열심히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153d8c57d775c3a2e1fc56183f423e74bfad5be978f9fdf0c3046cbacb9cb9" dmcf-pid="UORKy0fzZY" dmcf-ptype="general">한편 안선영은 2023년 10월 유튜브에서 "홈쇼핑 1시간 출연료가 1500만원"이라고 밝힌 사실이 최근 재조명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안선영은 "연예인 게스트도 등급에 따라 가격이 다른데 저는 많이 받는 축에 속했다"며 "하루아침에 된 건 아니고 20여년 쌓인 거다. 제가 홈쇼핑 출연 1호 연예인이다. 산전수전 다 겪고 26년 살아낸 몸값"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33bc2afde9f7145ba806b9165405473aee2b4d11c5cec744dbac7b1a6684936" dmcf-pid="uIe9Wp4qYW"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과세 정보 유출자 고발"…납세자연맹 나선다 [공식] 02-09 다음 세이마이네임, 데뷔 첫 아시아 투어 팬 콘서트 성료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