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노상현X대비 공승연, 정계와 왕실 움직이는 기품(21세기 대군부인) 작성일 02-09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cylecSr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98fed985eb739164da265ef95d34c21c3108394fd0342ce3e3a31d3d3cafee" dmcf-pid="tkWSdkvm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공승연 / 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today/20260209194348613proo.jpg" data-org-width="600" dmcf-mid="52oJ0ViP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portstoday/20260209194348613pr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노상현 공승연 /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e6da0a90e79ce11c917c67d69d2052857fbdd22628ad6e1f3d568442052cf9" dmcf-pid="FEYvJETsT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노상현과 공승연이 ‘21세기 대군부인’으로 기품 있는 변신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d5e1c3281735ef819e28ac5af3b246a5318b1b66c777febd72e4b249abb061f" dmcf-pid="3DGTiDyOvN" dmcf-ptype="general">2026년 4월 첫 방송될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노상현과 공승연은 각각 국무총리 민정우 역과 대비 윤이랑 역을 맡아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에 색다른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ec90d0fc0257913164094a777c4a2b0c8576da98a94cb92267e864dfa43b33" dmcf-pid="0wHynwWIla" dmcf-ptype="general">먼저 극 중 민정우는 국무총리직을 역임한 할아버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국무총리가 된 정치명문가 민씨 집안의 장남이다. 신분은 물론 잘생긴 외모와 똑똑한 두뇌, 상냥한 성격까지 갖춰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에 오를 정도로 대한민국 여자들의 관심과 인기를 누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9986829e32b4f9865d79acb4cc48ce2d6a0142b572a11525b406555431ab933f" dmcf-pid="prXWLrYCCg" dmcf-ptype="general">흠잡을 데 없는 겉모습을 유지하며 좀처럼 속내를 내비치지 않지만 배동 시절부터 우정과 신뢰를 쌓아온 이안대군(변우석)에게는 솔직한 심정을 드러낸다. 그러나 이안대군이 학교 후배 성희주(아이유)와 결혼하기로 한 이후 민정우의 마음에도 동요가 일기 시작한다. 과연 민정우는 두 사람의 계약 결혼에 어떤 변수가 될지 궁금해진다. </p> <p contents-hash="126e8bd9c599b0e48fde4ae2e5b40c5a4d172b2a4c5d5854d42b4cdf31110988" dmcf-pid="UmZYomGhTo" dmcf-ptype="general">민정우가 정계를 지탱한다면 대비 윤이랑은 대한민국 왕실을 지탱하고 있다. 왕비를 네 명이나 배출한 윤씨 가문에서 태어난 윤이랑은 감정을 숨기고 꽃처럼 사는 법을 배우며 자라온 인물이다.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여인이 되어 역사의 일부가 될 자신의 운명을 기꺼이 받아들이며 완벽한 왕비의 모습을 보여왔다. </p> <p contents-hash="afd0a634452ae71ca427fd52db535550052af0f00641497c04cce2dbd693162f" dmcf-pid="uZ9qCZB3SL" dmcf-ptype="general">그러나 갑작스럽게 나이 어린 아들이 왕위에 오르고, 대비가 된 윤이랑의 삶도 조금씩 다른 궤도로 접어들기 시작한다. 특히 국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이안대군의 존재는 윤이랑의 불안감을 날로 커지게 하고 있다. 이에 윤이랑이 위태로운 현실 속에서 아들과 자신의 운명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2f37439ee0fc75411d467a49ad7126e77b53435ddd0f2845fdb8b11659b2ad31" dmcf-pid="752Bh5b0hn"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계와 왕실의 중심에 선 민정우와 윤이랑의 우아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민정우는 젠틀한 미소로 한 나라를 이끄는 국무총리다운 포스를 풍기는 한편, 윤이랑은 단아한 자태로 왕실 최고 어른의 품격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9c0b8700feb9e223953792e23e79a3f14c3d87e8d14602594bca02492df42d39" dmcf-pid="z1Vbl1Kpvi" dmcf-ptype="general">이에 각자의 운명을 지키려는 민정우와 윤이랑의 이야기를 그려낼 노상현과 공승연의 활약도 주목되고 있다. 영화, 드라마를 종횡무진 누비며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존재감을 깊이 각인시킨 만큼 두 배우가 ‘21세기 대군부인’ 속 민정우, 윤이랑 캐릭터를 통해 새롭게 보여줄 면면들이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5698ae4e8a73adb3446bafc9c27399cf25edf5b98799ebbef1c3c156442f21f6" dmcf-pid="qtfKSt9UyJ" dmcf-ptype="general">국무총리 노상현과 대비 공승연의 색다른 얼굴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BF49vF2u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현석 등판..YG '스페셜 오디션'이 더 특별한 이유 [Oh!쎈 이슈] 02-09 다음 함은정, 쌍둥이 마주치고 '멘붕'→오현경 "분윳값없어 아들 버렸다" 고백 ('첫 번째 남자')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