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태권도학과 학생, KUTF 국대시범단 뽑혀 작성일 02-09 35 목록 동의대 태권도학과 4학년 최경민(사진 왼쪽) 학생과 3학년 김민찬 학생이 한국대학태권도연맹(KUTF)의 2026년도 국가대표 시범단에 선발됐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은 최근 기본 발차기, 고려 품새 등을 포함한 공통 평가와 격파, 아크로바틱 등 개인 특기 기술에 대한 실기 평가와 면접을 통해 2026년도에 활동할 국가대표 시범공연단을 선발했다. 시범공연단에는 전국 14개 대학에서 39명이 뽑혔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8/2026/02/09/0000134926_001_20260209193714604.jpg" alt="" /></span>태권도 공인 4단인 최경민 김민찬 학생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각자의 특기 분야에서 선보인 완성도 높은 기술이 좋은 평가를 받아 시범단에 합류했다.<br><br>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시범단에 선발된 최경민 학생은 “국가대표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시범단원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민찬 학생은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앞으로 더 성실하게 훈련해 기량을 끌어올리고 팀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br><br>시범단을 지도하고 있는 정순일 교수는 “두 학생은 학과 내에서도 모범적인 자세와 뛰어난 실력을 갖춘 인재”라며 “국내외 무대에서 멋진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두 학생은 올해 국내 태권도대회 시범공연을 비롯해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태권도대회와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해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개당 337만원”…2026 밀라노 올림픽 메달 ‘역대급 몸값’ 02-09 다음 에이엠피 더블 타이틀곡 ‘그리고 며칠 후’ 강렬한 벗고 감성 입었다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