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외이사 후보 3명 확정…김영한·권명숙 신규 합류 작성일 02-0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TbnNCEk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e6528615fd9ece4e90d90383b797e4e97036f2d33f7814e990c3c448f991a" dmcf-pid="G1yKLjhD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사외이사 후보 3명 확정···김영한·권명숙 신규 합류 기사의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788-vZw4wcp/20260209192202532aged.jpg" data-org-width="700" dmcf-mid="3msXRnrN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552788-vZw4wcp/20260209192202532ag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사외이사 후보 3명 확정···김영한·권명숙 신규 합류 기사의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9408eec55a49abc141cb240453b0811f270517d2c51126c4ea980edc486ba2" dmcf-pid="HtW9oAlwkI" dmcf-ptype="general">KT 사외이사 새 후보로 김영한 숭실대 교수·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사장이, 기존 사외이사 중에는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이 직을 유지한다. </p> <p contents-hash="e050b77bf448300b0095bea4a73cee5d8d14d2952ffd03b9bd429d96c87633e0" dmcf-pid="XFY2gcSroO" dmcf-ptype="general">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4개 분야의 사외이사 후보자를 심의한 결과,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사외이사 후보 3명을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282ae84ebc2e1034428225688ed1b160d3301f958d54699ba53439a1bf79f9cc" dmcf-pid="ZqFxDOXScs" dmcf-ptype="general">분야별로는 ESG분야에 윤종수(현 KT ESG위원회 위원장, 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 고문), 미래기술 분야에 김영한(현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에 권명숙(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를 각각 추천하기로 했다. </p> <p contents-hash="70142d90cae3142c16cef4b77f19255f59bc92a1be003f9bfaa7489d72ee84e2" dmcf-pid="5B3MwIZvAm" dmcf-ptype="general">회계분야는 공석으로 두고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정할 계획이다. 이추위는 앞으로도 사외이사 후보 선임 방식을 기존의 4명씩 교체하는 집중형 구조에서 보다 안정적인 분산형 교체 구조로 전환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968af08fd004f9648cb9136afe19cdc21ba6022baa4aad44a06dab7563556688" dmcf-pid="1b0RrC5TAr" dmcf-ptype="general">아울러 KT 이사회는 최근 국민연금과 노동조합 등이 제기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주요 보직자 인사와 관련해 이사회 규정이 정관에 배치될 수 있다는 국민연금의 우려에 대해, 국민연금과 협의를 거쳐 이사회 규정 및 정관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노동조합의 의견을 반영해 사외이사 평가제 도입과 이사회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c704ad73ff638209c09bda3027de685cd4a3df54b6ad3a6191a44c170844724" dmcf-pid="tKpemh1yjw" dmcf-ptype="general">대표이사 교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경영 공백에 대한 일부 언론의 우려와 관련해서는 현 경영진과 차기 대표이사 후보자 간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길 기대하며 협의 결과에 대해서도 적극 협력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a618c300398802acacba2784fc9808c899413851854316435f7dbec7f396e22" dmcf-pid="F9UdsltWoD"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사외이사에 대한 컴플라이언스위원회의 권고사항과 관련해서는 제3의 독립적인 기관에 의뢰해 이사회 차원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8159ad99e5b606e1e8a26569e5e53cb0584400e35e3ca5a1af2c2ba17f5d7da9" dmcf-pid="32uJOSFYoE" dmcf-ptype="general">강준혁 기자 junhuk210@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이사회, 새 사외이사 3인 추천…경영간섭 정관 개정 02-09 다음 '무명전설' 도전자 정체 첫 공개 "당신의 최애남은 몇 호인가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