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외이사 2명 교체 추진...평가제 도입키로 작성일 02-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사후보추천위 열어<br>차기 후보 확정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TPkmGh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29d69bc190f4ea9f4949a442db8cc0b92489f038f521c27709628fd7bc922b" dmcf-pid="V6yQEsHl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 광화문 사옥. 사진제공=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eouleconomy/20260209192526237orkx.jpg" data-org-width="620" dmcf-mid="yyv8AwWI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seouleconomy/20260209192526237or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 광화문 사옥. 사진제공=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5ada2996812b6ad0ecde6dca06b86415f53eea573cf587f9e46f4c9ebc0e9b" dmcf-pid="fPWxDOXSSq" dmcf-ptype="general"><br><span stockcode="030200">KT(030200)</span>가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새 최고경영자(CEO) 선임과 함께 3명의 사외이사 교체를 추진하기로 했다.<br><br>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2026년 2월 9일 이추위를 개최하고 4개 분야의 사외이사 후보자를 심의한 결과 정기주주총회에 추천할 3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br><br> 현재 KT 사외이사는 총 7명이다. 이 가운데 최양희 한림대 총장,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 안영균 세계회계사연맹(IFAC) 이사 등 3명의 임기가 3월 만료된다.<br><br> 이들 후임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분야에 윤종수 KT ESG위원회 위원장 겸 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 고문이 추천됐다. 미래기술 분야와 경영 분야에는 각각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와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가 각각 추천된다. 이사회는 회계 분야의 경우 공석으로 두되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정할 방침이다. 앞서 조승아 전 이사가 현대제철 사외이사 겸직 문제로 퇴임한 바 있다.<br><br> 이추위는 향후 사외이사 후보 선임 방식을 기존의 4명씩 교체하는 집중형 구조에서 보다 안정적인 분산형 교체 구조로 전환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이사회는 최근 국민연금과 노동조합 등의 우려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한다. 우선 주요 보직자 인사 등과 관련해 이사회 규정이 정관에 배치될 수 있다는 국민연금의 우려에 대해 국민연금과의 협의를 통해 이사회 규정 및 정관 개정을 추진함으로써 오해를 해소하기로 했다. 다음으로 노조 의견을 반영해 사외이사에 대한 평가제 도입과 이사회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br> KT 이사회 측은 대표 교체기 경영 공백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현 경영진과 차기 대표 후보자 간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길 기대하며 그 협의 결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br><br> 김기혁 기자 coldmetal@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유진, '엘리트' 코스 밟는 중…'선배 조인성'에게도 당돌('휴민트') 02-09 다음 데이터스트림즈, 한국도로공사 내부 LLM 고도화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