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함부로 해선 안될 듯"…웨이트 좋아하지만 액션은 아직('휴민트') [인터뷰①] 작성일 02-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hPZ3V71d">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4DlQ50fzG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ad4ce7686be3c48644b7943fb121c37878eff2bf59766b928e6dd086f4225" dmcf-pid="8wSx1p4q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세경 /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191246027rlqz.jpg" data-org-width="1200" dmcf-mid="V6KIMiwa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10asia/20260209191246027rl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세경 / 사진제공=더프레젠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5c83d060348cee1eea477b27993b6dff134794c85f1c5a88a02b58857ebe68" dmcf-pid="6rvMtU8BtM" dmcf-ptype="general"><br>배우 신세경이 영화 '휴민트' 촬영을 위해 떠난 라트비아 리가에서의 시간을 돌아보며 '운동 마니아'다운 일상을 전했다. 또한 팀원들 덕에 아름다운 추억을 쌓을 수 있었다며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604c21234f1df18603d44dacab78ae18e0e678ae88f8e88acf619b08b123139b" dmcf-pid="PRaUsltWYx" dmcf-ptype="general">9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휴민트'에 출연한 신세경을 만났다.</p> <p contents-hash="8c35cf5d611f4ee1708896ba707f161bbf17ddc0dd510402921d79c875694bc5" dmcf-pid="QeNuOSFY5Q"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서로 다른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세경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을 맡았다. 채선화는 국정원 조과장(조인성 분)의 정보원이 되면서 위험에 처한다.</p> <p contents-hash="040c54b35f407d809e824cd816c33fe276194165e4aaf770ba64db0e1005d59a" dmcf-pid="xdj7Iv3GYP" dmcf-ptype="general">영화는 약 3개월간 라트비아 리가에서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됐다. 신세경은 "처음에는 낯선 환경이라 걱정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솔직히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리가에 좋은 계절에 꼭 다시 가보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며 "상대적으로 물가도 저렴하고 문화, 음식을 경험하기에도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60b0f4593c4fb20ba9aadf3b7bb7ac2b57cf5a5d4fa5e8dec77dcd1ccf6458b" dmcf-pid="yHpkVPaeY6" dmcf-ptype="general">'운동 마니아'인 신세경은 리가를 '운동하기 좋은 도시'로도 기억했다. 그는 "운동하기에도 좋은 환경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2e8cf941d78f4758607bb2840b5016d6fda65bc579cd29fb8ff6c40311111f6" dmcf-pid="WXUEfQNd18" dmcf-ptype="general">신세경은 타지에서도 매일같이 헬스장을 찾을 만큼 운동을 좋아한다. 신세경은 "운동을 많이 하고 좋아한다. 스스로 운동 중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일을 하면서 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챙기는 방법이라고 느낀다. 실제로도 그렇다"고 말했다. 특히 좋아하는 운동은 웨이트 트레이닝이라고. 그는 "러닝도 좋아하지만, 웨이트를 더 좋아한다. 여건만 되면 근력 운동은 꼭 하려고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555ab150359306d015389c1a7f81b6958287f70e3a6bc4eb97db83179513a29" dmcf-pid="YZuD4xjJY4" dmcf-ptype="general">몸 쓰는 운동은 좋아하지만 그렇다고 액션 연기에 대한 욕심까지 커진 건 아니었다. 이번 영화는 다른 배우들의 액션신이 많았던 만큼 현장에서 신세경은 액션 촬영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었다. 그는 "액션은 전혀 다른 영역이더라"며 "이번 작품을 통해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피부로 느꼈다. 보통 일이 아니고, 함부로 도전해서는 안 되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a79210f0ec7622bdd9d73d52b251b6d98d33bd0a39136f283d27921179ecce9" dmcf-pid="G57w8MAi1f" dmcf-ptype="general">이번 해외 로케이션이 더욱 특별하게 남은 이유는 '팀 휴민트' 때문이었다. 신세경은 "여행 자체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함께 영화를 촬영한 팀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더 좋았다"며 "환경, 운동, 음식 등 저를 만족시키는 요소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머물며 치열하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한 추억을 차곡차곡 쌓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기억들이 이번 촬영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 요소가 아닐까 싶다"라며 동료애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a9d660c83fc2999fd287ceb54c3312d1253d73bb1f0e76959942dc00a013db7" dmcf-pid="H1zr6Rcn5V" dmcf-ptype="general">'휴민트'는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7e7dbb802d201968cc1e492b1808b300593f74652c99426b350a85dbc33fc9f7" dmcf-pid="XtqmPekLt2"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라틴계 배드 버니 '스페인어' 무대에 격노 "美 위대함 모욕" [할리웃통신] 02-09 다음 “아빠 너무 힘들어”..반백살 박수홍, 독박 육아 중 껌딱지 딸에 호소(행복해다홍)[순간포착]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