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독식 논란' 심경 고백?…"거짓된 말들 고요해질 때까지" 작성일 02-09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foz9d8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97402fb9de9ef7a81571050511d778be62ca73d3bed9b7c04574c5ef4f7853" dmcf-pid="6NPjK4Lx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today/20260209191438157oi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3O5crYC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9/moneytoday/20260209191438157oi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이 뮤지컬 '레드북'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842d23cebc1276c1ea38cc939b1061e7436c3d8232ce3b44fa06978c97075c" dmcf-pid="PjQA98oM5W" dmcf-ptype="general">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45)이 뮤지컬 '레드북' 마지막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80e809f22168ed55b3810f92494e082d06f44e2bc7384989b46291cc2b369ef" dmcf-pid="QAxc26gRty"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9일 SNS(소셜미디어)에 "아주 소중했다. 최고의 시간 속에 살게 해줘 모두 고맙다. 눈물 쏟게 한 메시지로 보내주신 편지도"라고 적었다. 이어 "레드북은 마지막까지 레드북 세상 사람들처럼 레드북 같은 마음과 레드북 같은 표현으로 꼭 안아줬네.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이라며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9acd6ad2d24fa2785464cab2f4ce97c258cb3fd39b0bfe55bf491b4091d59bf" dmcf-pid="xcMkVPaeHT"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공연 후 받은 편지도 일부 공개했다. 편지엔 '우리 모두 거친 파도 속에서도 이겨낼 힘을 갖고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거짓된 말들이 고요해질 때까지 우리가 함께할 수 있길'이라는 내용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bbceadd1f582a80dc8f0a819bb94fb7e9bbdd3fad8e8e2f1b8caa6599f14ec6" dmcf-pid="yuW7Iv3Gtv" dmcf-ptype="general">앞서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출연 독식 논란에 휩싸였다. 주인공 안나 역에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 3명이 공동 캐스팅됐지만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 출연 회차만 20회가 넘어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9d556d68ba622632e9fd6f23243b6ecba9fe86ce830fa563776d811d19d5b650" dmcf-pid="W7YzCT0HXS"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여러 외부 변수와 배우 스케줄, 공연 회차 축소 등 복잡한 사정을 고려해 어렵게 조율한 스케줄"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15c4fefc8f1274ea1de96ec2a260bfc51473f5058964897842a008b94232a54" dmcf-pid="YzGqhypXHl"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SNS에 죄수복을 연상하는 주황색 블라우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나의 죄명? 내가 옥주현이라는 것"이라고 적어 불편한 심기를 간접적으로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GqHBlWUZZh"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영 첫 주만에 1.9%→1.3%로 하락…굴욕 쓴 韓 로맨스 ('우주를 줄게') 02-09 다음 ‘12kg 감량’ 권혁수 “다이어트, 박명수 아내 한수민 도움 받아” (컬투쇼) 02-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